2019.07.20 15:47
한국전력(한전)이 추진중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바이롱밸리 석탄광산 개발사업이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들의 반대시위로 또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 바이롱 석탄광산 개발사업은 2010년 한전이 7000억 원을 투자, 광산지분 100%를 인수해 탐사를 시작한 사업이다. 당초 계획은 2016년부터 유연탄을 생산하는 것이었지만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사업승인이 계속 미뤄졌다. 호주 주간지 그린레프트위클리는 16일(이하 현지시각) 바이롱밸리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호주 NSW독립계획위원회(IPC) 청사 앞에서 모여 한전의 바이롱밸리 석탄광산 개발사업 승인을 거부하고 바이롱밸리를 보호하도록 촉구했다고 18일 보도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