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4 11:47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16일 부터 18일까지 제5회 블랑블루 호텔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주관하고 ㈜ 대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아트페어에는 국내 신진 작가 및 유명 중견, 원로 작가 약 120여 명이 참가해 폭넓은 예술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그레뱅 뮤지엄 서울’과의 제휴로 밀랍인형 전시도 진행될 계획이다.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기부 이벤트 자선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기부금과 이벤트 수익금은 ‘세이브더칠드런’으로 전달되어 국내외 어린이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호텔 5층, 6층, 7층 객실에서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당일 초대권 소지자는 호텔 레스토랑, 스파 15% 할인 혜택과 아트페어 작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2015.12.01 16:06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 4회 블랑 블루 호텔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주관하고 ㈜ 대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아트페어에는 왕열, 장안순, 유항미, 한명일, 주홍미 작가 등 국내 유명 중견, 원로 작가뿐만 아니라 신인, 청소년 작가까지 120여 명이 참가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 전시장이 아닌 호텔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새로운 예술의 장을 만날 수 있는 호텔 아트 페어는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작가와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럽 왕복 항공권, 해외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며, 매일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아트페어의 입장료 및 도록 판매 등 모든 수익금은 ‘플랜 코리아’에 기부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빈곤 퇴치 및 권리 보장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호텔 5층, 6층, 7층 객실에서 관람 가능하다. 입장료는 만원이며, 호텔 멤버십 회원은 무료이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 개관 60주년을 맞아 그 규모를 더욱 키워 아트페어를 진행하게 되었다.1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2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3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4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5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