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7:00
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글로벌 확장과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자”고 임직원들에게 전했다.2일 BGF그룹에 따르면 홍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라며 “적토마의 기상처럼, 2026년은 BGF 그룹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뜨거운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홍 회장은 “현재 우리는 산업의 지형, 고객의 경험, 기업의 존재 방식이 근본적으로 재정의되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이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혁명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신기술2023.11.02 14:30
BGF그룹은 2일 이사회를 열어 지주회사인 BGF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홍정국 사장을 BGF 대표이사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으로, ㈜BGF리테일 민승배 영업개발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승진하는 최고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임 홍정국 부회장은 2013년 BGF그룹에 입사해 전략기획본부장, 경영전략부문장을 역임했고 2019년부터 BGF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홍정국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신성장 기반을 발굴하고 편의점 CU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왔다. 이번 인사로 그룹의 신성장동력을 적극 육성함과 동시에 트렌드에 민감한 CVS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력 계열사에 대2022.11.30 18:34
편의점 CU의 모회사인 BGF 1대주주인 홍석조(69) 회장이 장남인 홍정국(40) BGF 대표(사장)과 차남인 홍정혁(39)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BGF 신사업담당 겸임, 사장)에게 자신의 지분을 대량 넘겼다. 2세 승계작업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BGF그룹 지주사인 BGF는 이날 홍 회장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2005만190주를 홍정국·홍정혁 장차남에게 각각 1002만5095주씩 넘겼다고 공시했다.이로써 장남의 지분율은 10.29%에서 20.77%로, 차남의 지분율은 0.03%에서 10.5%로 높아졌다. 홍정국 사장은 1987만8040주를 보유해 2대 주주를 유지했고, 홍정혁 사장은 보유주식이 1005만812주로 늘며 3대 주2020.11.27 15:59
BGF그룹이 ‘2021년 정기인사‧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은 코로나19 등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조직 안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내부적인 변화로 미래 성장과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역량이 검증된 차세대 인재를 중용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BGF 그룹 계열사 간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인력을 배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건준 대표가 이끄는 편의점 CU의 운영사 BGF리테일은 현장조직 정비와 함께 상품혁신 TFT 신설과 해외사업실 조직을 강화하는 등 대외 환경 변화 대응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한층 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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