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09:17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마천공업단지, 생곡자원순환단지, 지사과학산업단지 대상으로 7월부터 9월 23일까지 실시한 3분기 점검 결과, 11개 사업장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특히 이번 하반기 점검에서는 웅동1동 공해추방위원회, 생곡폐기물처리대책위원회, 녹산마을 등 지역 주민 주도로 편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의 기동성을 활용하여 민원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불시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오염사고 예방 및 주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였다.3분기 총 131개소를 점검하였고 △운영일지 미작성 3건 △신고 및 변경신고 미이행 3건 △대기자가측정 미이행 2건 △방지시설 훼손방치 2건2025.05.01 10:38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마천공단과 생곡산단을 대상으로 대기·폐수·폐기물 배출사업장 80개소를 점검해 14개 사업장에서 1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점검은 올해 초‘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라 분기별로 추진하며 강서구청, 진해구청, 웅동1동 공해추방위원회, 생곡폐기물처리대책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된다. 특히 점검반은 사업장별 취약 부분을 ‘핀셋 점검’해 단속 효율을 높인다.1분기에 적발된 위반사항 14건 중 △방지시설 훼손·마모 방치 △기술교육 미이수 등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방지시설 미가동 △변경신고 미2025.04.29 17:24
안산시는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시민 건강과 안전보호를 위해 진행되며 관리 사각지대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방류하거나 허가나 신고 없이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공장과 제조업소를 단속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등록을 완료한 공장과 제조업소를 포함한 총 174개소와 주요 민원 발생 사업장이다. 시는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행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방류 행위 △기타 환경관련법 미준수 행위 등을 철저히 확인하며 단속기간 내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및 폐쇄명령 등2025.02.04 07:29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 청장 박성호)이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구역 내 33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행위 맞춤형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4일 경자청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 횟수는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고려해 3등급(우수, 일반, 중점)으로 분류해 차등적으로 조절했다. 또 취약시기(명절연휴, 장마철)·취약지역(민원다발, 오염우심)·취약업소별(노후시설) 맞춤식 지도·점검과 환경 순찰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배출업소를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하나의 사업장내에 대기, 폐수 등 여러 개의 배출시설이 있는 경우 이를 통합해 지도·점검함으로써 여러 차2024.12.18 14:41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제조업 분야 환경오염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기획 수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인천시 대기보전과와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일대의 2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5개 사업장이 적발됐다.현행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의 합계 동력이 187.5킬로와트 이상인 성형시설은 관할 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하며2024.11.20 14:30
인천 남동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준법정신 강화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간석동, 구월동 및 고잔동 일대 무허가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기획단속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무허가·미신고 및 불법행위 의심 업체를 사전 선별해 인허가를 받지 않고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업체 14개소에 대해 실시됐다.이와관련, 점검을 통해 미신고 대기 배출시설 설치‧운영한 업체 1곳을 적발하고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대기환경보전법 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신고 없이 대기 또는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업체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과 사2024.06.07 08:34
안산시는 오는 8월까지 하절기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철 악취 발생으로 인한 민원에 선제 대응하고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을 무단배출 등 불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대기·폐수배출(염색․피혁․도금 등) 사업장 △고농도 악취 배출사업장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 사업장 등이며, 산단환경과장을 총괄반장으로 4개 반 8명의 단속반이 투입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방지시설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파악을 위한 시료 채취 △집중 호우시 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 여부 등이며, 악취 피해 민원 급증 시 야간, 새벽 시간 등 취약2024.02.06 09:53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남동국가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소재 1380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한 결과, 폐수 불법배출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261개 사업장을 적발(위반율 18.9%)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적발 및 조치 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44개소 개선명령(조업정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4개소 조업정지 △배출시설을 운영하면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아니한 7개소 사용중지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및 방지시설 고장 방치 등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206개소는 경고 등 행정처분 했다.이중 폐수 무단방류 및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업체 50개소는 인천시 특별2023.06.22 09:41
경기도 안산시는 기온상승과 여름 장마철 등으로 산업단지 인근지역 악취민원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폐수배출(염색·피혁·도금 등)사업장 ▲폐기물 배출사업장 ▲민간환경감시원 등 순찰 시 고농도 악취가 감지된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부적정 폐기물 보관 처리 ▲방지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폐수 및 악취 시료채취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은 개선명령 등을 통한 현장시설 개선 조치,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2023.02.08 14:29
인천시는 지난해 남동국가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소재 1800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한 결과, 폐수 불법배출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284개 사업장을 적발(위반율 15.8%)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적발 및 조치 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93개소 개선명령(조업정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3개소 조업정지 △배출시설을 운영하면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아니한 16개소 사용중지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및 방지시설 고장 방치 등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172개소는 경고 등 행정처분 했다.이중 폐수 무단방류 및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업체 73개소는 시 특별사법경찰2022.12.09 11:17
경기도 수원특례시가 시민단체와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된 시설에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2022년 배출시설 민관 합동점검’은 시·구청 공직자와 대한환경문화총연맹 등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여했다.점검 내용은 자동차 정비업소, 연구시설 등 27개소 대상으로 ▲사업장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배출시설 운영 관련 준수사항 이행 여부 ▲부식, 마모, 기구류 훼손 방치 등에 의한 오염물질 누출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이며 6개소를 적발했다.위반 사항은 배출허용 기준 초과(1개소), 운영일지 미작성2022.06.07 15:17
우리가 소비하는 환경오염 물질은 일부 사람들이 제1형 당뇨병에 걸리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오슬로 대학(UiO)의 새로운 연구는 오염 물질의 농도가 낮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을 덜 생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제1형 당뇨병은 혈액 속에 포도당이 지나치게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나오는 병이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을 자주 많이 보고(多尿), 물을 많이 마시고(多飮), 음식을 많이 먹으며(多食), 체중이 감소하는 것 등이다.노르웨이에서는 매년 약 400명의 어린이 및 청소년이 제1형 당뇨병 진단을 받고 있다. 어린이 및 청소년 사이의 새로운 사례 수가 1970년대 이후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 성인들도 당뇨병에 노출되2021.12.01 08:33
생활용품 기업 라이온코리아는 '에코 챌린지(ECO Challenge) 2050'이라는 목표 아래 저탄소 사회와 자연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사업장 구축과 녹색경영 체계 정착으로 대기오염물질 저감, 친환경 제품 개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라이온코리아는 1995년 환경부가 환경개선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녹색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 구축…오염물질 저감 노력 라이온코리아는 제품 생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2019.10.15 05:30
,깨끗한 물을 공급해야 할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속적으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부천 원미을)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하수처리장과 정수장 등 수자원공사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으로 적발된 시설이 29개, 건수는 51건이었다.적발된 29개 시설 중 30%에 이르는 9개 시설은 2회 이상 위반했으며 5년간 총 6회 위반한 시설도 있었다.또 지난 2015년 발암물질인 클로로포름 초과 배출로 지적받았던 정수장이 지난해 또다른 발암물질로 알려진 사염화탄소 초과 배출로 적발되는 등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시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2018.07.02 16:59
경기도 용인시는 이달부터 8월 24일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집중 지도‧ 점검한다.여름철 장마나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처리 중인 폐수나 폐기물 무단배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다.특히 대상은 폐수배출업소, 가축분뇨배수시설, 폐기물관리시설 등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개인하수시설, 반복위반업소 등 200여곳이다.시는 이 시간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운영 여부 ▲오염물질 불법배출 여부 ▲폐기물 부적정 처리여부 ▲무허가(미신고)배출시설 설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또 시는 일차적으로 사전 홍보‧계도 활동을 거친 다음 오는 9일부터 다음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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