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11:40
'훈장 오순남' 박시은이 적현재에 서당을 다시 여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20일 종영한 MBC 아침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 129회에서는 오순남(박시은 분)이 강두물(구본승 분)과 결혼식을 올린 후 적현재에 다시 서당을 열고 훈장 자리로 돌아가는 것으로 엔딩을 맞았다. 최복희(성병숙 분)가 적현재로 돌아오자 말랐던 우물이 다시 솟기 시작했다. 우물 곁에서 순남은 친엄마 용선주(김혜선 분)와 키워준 엄마 최복희에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고 다짐했다. 이날 차유나(서혜진 분)와 강운길(설정환 분)은 정식으로 사귄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커밍아웃으로 강두물과 오순남은 결혼을 서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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