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00:01
13일 오전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 124회에서는 차유민(장승조 분)이 딸 황세희(한수연 분)를 구하러 온 황봉철(김명수 분)을 쓰러뜨리는 악행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진다. 차유민의 계략에 넘어간 황봉철은 오순남(박시은 분)이 자기딸 황세희를 숨긴 것으로 알고 결혼 직전에 납치한다. 봉철은 순남과 용선주(김혜선 분)를 한남동 집으로 끌고가 빨리 황세희를 찾아내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결혼식을 하러 적현재로 온 강두물(구본승 분)은 순남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빨리 세희가 어디 있는지나 말해!"라고 소리치는 황봉철에게 오순남은 "이상하지 않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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