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1 13:27
두산밥캣은 신형 컴팩트 휠로더 L95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밥캣의 기존 컴팩트 휠로더 중 가장 높은 마력(74마력)과 버킷 용량(1.2입방야드)을 갖추고 있다. 이는 이전 최대 소형 휠 로더인 L85의 68마력과 1입방야드 버킷을 능가한다. 작동 용량은 3,900파운드, 리프트 높이는 10.5피트다.또한 전자식 정유압 변속기를 탑재해 기존 모델보다 적재 및 추진력이 향상되었다. 이 변속기는 "손쉬운 방향 전환, 효율적인 가속 및 손쉬운 속도 제어"를 제공한다.L95의 Tier 4 터보차저 엔진은 DPF(디젤 미립자 필터) 또는 SCR(선택적 촉매 감소)을 사용하지 않고도 배기가스 배출 규정을 준수하면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엔진은 안정적인 추운 날씨 시2023.04.11 06:46
HD현대의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HD현대인프라코어(구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시장에 신규 모델을 선보인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다음달 초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웨이스트엑스포(WasteExpo)에서 차세대 DL280-7 휠로더를 선보일 예정이다. HD현대인프라코어가 공개할 DL280-7 휠로더는 배기가스 미국 규정인 티어4(Tier4)를 만족하는 디젤엔진을 바탕으로 189.1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 안전성 향상을 위해 DL280-7에는 더 큰 거울과 옵션으로 LED 조명이 제공되고 업그레이드된 공조 시스템으로 작업자가 편안하게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장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안내 시스템이 탑2023.03.16 14:43
HD현대그룹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인 ‘콘엑스포2023’에서 휠로더 라인업 중 가장 콘 용량을 자랑하는 HL985A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1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가 선보인 HL985A는 거대한 바스켓을 기반으로 채석과 골재 등 다양한 자채 취급이 가능해 대량 생산작업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HL985A 휠 로더는 430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는 Cummins X12 시리즈 엔진을 기반으로 최적의 출력과 토크를 제공하는 동시에 연료 효율이 높아 북미 티어 4 파이널(Tier IV Final)과 유럽 스테이지5(Stage 5)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충족한다2020.05.26 15:24
두산인프라코어는 성능과 효율이 향상된 차세대 휠로더 ‘DL-7’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휠로더는 토목공사 현장에서 흙이나 모래, 골재 등을 퍼 담아 옮기는 장비다. 신형 휠로더 DL-7 시리즈는 유럽 최신 배기규제 스테이지 5(Stage-V)에 맞춰 기획한 제품으로 10년만에 기존 모델을 풀체인지(완전변경)했다. 특히 외관 디자인은 1989년 첫 휠로더 출시 이후 30년 만에 완전히 탈바꿈했다. 스테이지 5는 디젤엔진 미세물질 배출 제한을 위해 유럽연합(EU)이 2019년 발효한 배기가스 규제 제도를 뜻한다. DL-7 시리즈는 동급 최대 크기 버킷(흙을 담는 공간)을 장착했고 엔진 출력과 연비, 조향장치, 전자제어시스템 등2019.12.18 13:14
두산인프라코어가 신형 휠로더 디자인으로 ‘2019 핀업디자인어워즈’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핀업디자인어워즈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굿디자인’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 상은 1차 온라인 심사와 국내외 학계, 산업계 디자인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2차 본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핀업 최고상을 수상한 휠로더 디자인은 두산인프라코어가 1989년 처음 휠로더 제품을 출시한 이후 30년 만에 풀체인지(전면 개편)한 것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고유의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 대표색상 ‘카이로스 오렌지’를 보다 돋보이2018.05.04 06:00
두산인프라코어가 유럽에서 산업 폐기물 및 재활용 처리시설에 특화된 휠로더(모래·자갈 등을 퍼 나르는 건설기계)를 선보였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신형 휠로도 DL280-5(모델명)를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유럽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산업 폐기물 및 재활용 처리시설에 특화된 휠로더다. 주요 부품의 내구성을 강화했고 운전자 안전을 위해 공기 필터 수명을 연장시킨 게 특징이다. 특히 무선망 기반의 원격 기기관리 시스템인 ‘두산커넥트’이 적용돼 장비의 현재 위치와 작업 시간, 연료 소모량 등 장비의 작업 정보를 무선으로 실시간 체크 가능하다. 또 유압기 등에 센서가 부착돼2015.11.04 09:22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지하 광산용 대형 휠로더를 개발하고, 해외 특수장비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중공업은 최근 340마력급 지하 광산용 휠로더(모델명: HL780-9S UM)를 개발하고, 11월부터 해외 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화) 밝혔다.이 휠로더는 낮은 갱도(坑道)를 통과할 수 있도록 차체 높이를 기존 모델보다 70㎝ 가량 낮추고, 험지(險地)에서의 원활한 주행을 위해 차체진동제어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광산 작업에 최적화시켜 설계했으며, 안전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광석 등에 손상되기 쉬운 휠로더 하부에는 변속기 및 엔진오일팬 가드(Guard)를 비롯해 후방 범퍼(Bumper), 하부 가드, 사이드 커버 등 각종 보호장치들을 장착했다.또한 고강성(高剛性)의 특수 버킷(Spade Nose Bucket, 삽머리처럼 앞면 중앙이 긴 석산전용 버킷)을 장착, 광산 현장에서의 작업 효율을 극대화했다.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최신 기술과 그간의 휠로더 개발 노하우를 집약시켜 개발한 특화형 장비로, 일반 휠로더로 공략하기 힘들었던 석·광산 장비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985년 건설장비 사업을 시작한 현대중공업은 굴삭기, 휠로더, 스키드로더, 지게차, 백호로더, 도로장비 등 총 6종의 건설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글로벌 생산 50만대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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