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3 22:24
IT 업계에 '메타버스' 붐이 일어남에 따라 디지털 휴먼, 메타 휴먼 등으로 불리는 '가상 인간' 사업을 시도하는 업체들이 크게 늘었다. 넵튠·스마일게이트·넷마블·크래프톤 등 게임사들은 물론 LG전자·롯데 홈쇼핑 등도 자체 가상 인간을 선보였고, 상당수가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엔터 시장을 넘보기 시작했다.가상 인간들이 활동 범위를 넓혀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가상한 일이나, 이들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자주 활용되는 "나이를 먹고 은퇴하거나 사건 사고에 연루돼 이미지가 실추되는 실제 인간 연예인과 달리 휴먼 리스크로부터 자유롭다"라는 문구에는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20대 이상 한국인들이라면 통통한 몸매에 실눈을 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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