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17:06
넥슨이 중국 빌리빌리가 개발 중인 차기작 '히간: 이루힐'의 한국 퍼블리싱을 맡는다. 만쥬 게임즈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이어 두번째로 해외 서브컬처 신작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게 됐다. 넥슨은 14일 주식 시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발표을 발표하고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투자자용 참고 자료에 따르면 차기작 목록에 '히간'이 포함됐다. 중국 빌리빌리의 게임 자회사 빌리빌리게임즈가 자체 개발 중이다.히간의 장르는 3D 그래픽 액션 RPG로 미소녀 캐릭터들을 수집, 육성하는 요소 등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BM)을 더했다. 기존 시장에 나온 게임 중 '붕괴 3rd'나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등을 떠올리게 한다.넥슨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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