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21:51
'숙명여고 시험 답안 유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쌍둥이 자매가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검찰도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부장판사 이관형·최병률·원정숙)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쌍둥이 자매 측 변호인도 지난 25일 상고장을 냈다.이들 쌍둥이 자매는 숙명여고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7년 2학기부터 2019년 1학기까지, 교무부장이던 아버지 A씨로부터 5회에 걸쳐 답안지를 시험 전에 미리 받는 등 학교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재판에 넘겨졌다.1심은 "아버지와 공모해 숙명여고의 학업성적 관리 업무를 방해한 사실을2019.08.23 14:22
숙명여고 시험 정답 유출 사건으로 정식재판에 넘겨진 쌍둥이 자매 측이 첫 형사 법정에서 "합리적 근거 없는 추측과 의혹에 기초한 무리한 기소"라고 주장했다. 쌍둥이 자매는 숙명여고에 재학 중 교무부장이던 아버지 A씨로부터 시험지와 답안지를 미리 받아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김상규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쌍둥이 자매에 대한 첫 공판을 23일 진행했다. 쌍둥이 자매 측 변호인은 "이 사건 공소사실은 합리적 근거 없는 추측과 의혹, 일부 간접 사실에 기초한 무리한 기소"라며 "이 사건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이어 "이 사건 의혹 제기는 두 딸이 갑자기 성적이 상승했다는 것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