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2 17:45
지난 3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결과가 22일 발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채점 결과를 오는 23일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재학 중인 학교 또는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해 수험생에게 교부된다. 이와 함께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평가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능 응시인원은 42만1034명으로 전년도 48만4737명보다 6만3703명이 감소했다. 이 중재학생은 29만5116명, 졸업생 등(검정고시 포함)은 12만5918명이다. 영역별로 1등급 구분점수는 ▲국어는 131(2020학년도 131점)▲2020.12.03 15:50
이번 2021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들의 문항은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출제됐다.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입시전략연구소 진학사에 따르면 문항들이 지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들로 구성되어 학교 수업에 충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은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교육과정 개편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습이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능 수학 영역 가형은 전년도 수능과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까다로운 수준으로2019.12.03 12:03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 수학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정시전형 합격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과목을 많이 반영하는 대학에 지원하되, 하향지원보다는 경쟁률 등을 살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3일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채점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 수학 가형 128점, 수학 나형 135점이었다. 국어의 경우 지난해 132점보다 1점 감소한 반면 수학 가형은 2점, 수학 나형은 5점이나 상승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 비율이 7.43%로 지난해보다 2.13%포인트 올랐다. 이를 통해 분석2019.07.10 07:49
오는 11월 수능에 대비한 2019 7월 모의고사가 10일 치러진다. 7월 모의고사 범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탐구 영역이며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는 없다. 국어 범위는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이며 수학 가형의 경우 미적분II 전 범위, 확률과 통계는 III.통계 1.확률분포까지, 기하와 벡터는 III.공간도형까지 출제된다. 수학 나형은 수학I'와 미적분I은 전 범위, 확률과 통계는 III. 통계 1. 확률분포까지 출제된다. 영어는 영어I과 영어II 전 범위, 한국사와 사회탐구도 전 범위 출제된다. 시간표는 8시 40분 국어영역, 수학 10시 30분~12시 10분, 영어 오후 1시 10분~2시 20분 등이다.2018.11.16 00:38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난 15일 오후 EBSi를 비롯해 메가스터디, 종로학원, 스카이에듀, 이투스, 유웨이 등 주요 입시교육업체들이 과목별 등급 구분점수(등급컷)을 일제히 공개했다. EBSi가 이날 오후 10시 15분 기준으로 공개한 '2019학년도 실시간 수능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1등급 86점-2등급 79점-3등급 72점이고,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2등급 88점-3등급 80점이다. 수학 나형은 1등급 88점-2등급 80점-3등급 70점이다. 그밖에 이투스, 진학사, 유웨이, 종로학원, 이투스, 스카이에듀, 메가스터디, 대성, 비상교육 등을 비롯한 입시교육업체들이 제시한 예상등급 컷은 대략 1등급 국어 85~86점, 수학 가형 92점,2017.09.05 07:35
2017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는 6일 실시된다.대상은 고3·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주관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이다.시험영역은 고3-전영역, 고1·2-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등이다.한편 지난해 9월 치러진 9월모의고사에 대해관심이 높다.2017년 9월 모의고사 1등급 컷을 보면 이투스는 1등급은 국어 90점, 수학 가형 96점, 수학 나형 92점, 영어 97점을 ,대성학원은 국어 90점,수학 가형 96점,수학 나형 92점, 영어 97점이었다.2016.11.18 07:12
입시업체들은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돼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수능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직 교사와 입시업체들은 국어 영역이 당락을 가르는 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입시업체들은 국어는 1등급 커트라인을 원점수 기준 91∼92점, 수학은 원점수 기준 가형 88∼93점, 나형 87∼92점,영어 1등급 커트라인(원점수 기준) 93∼94점으로 예상했다. 인문계에서는 국어 외에 수학이, 자연계에서는 영어 영역에서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등급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국어 외에 고난도 문항이 늘어난 수학 영역이 변수라는 예상도 나온다. 올해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출제된 국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는 어려웠으나 6월과 9월 모의평가 때와는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대부속여고 김용진 교사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조금 어렵게,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난이도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은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이사는 "올해부터 문·이과 국어가 통합되면서 비문학 과학제재 문항에서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어느 정도 강세를 보이느냐가 1등급 커트라인에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입시업체들은 1등급 커트라인을 원점수 기준 91∼92점으로 예상했다. 수학 영역은 현장 교사와 입시업체 간 난도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현장 교사들은 지난해 수능, 두 차례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분석하면서 열심히 한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입시업체들은 가/나형 모두 지난해 수능과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윤곤 소장은 "난도가 높은 문제가 3문제 정도 출제됐던 것과는 달리 나머지 27개 문항도 다소 어려운 문제들이 출제돼 평소 쉬운 문제를 접했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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