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6 11:10
시스템 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30년 기술력을 토대로 '가성비'를 높인 PVC 창호 '에코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실용성을 강조한 신제품 '에코(ECO) 시리즈'는 기능·편의·디자인에 따라 총 3개 라인 6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세미시스템 모델인 'E7'은 PVC 일반 창호에 고급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주로 사용되는 고성능 시스템 창호의 단열성, 기밀성 등 핵심 기능을 추가했다. 고급 창호에 주로 사용되는 '리프트 앤 슬라이딩' 개폐 방식을 적용해 기밀성을 강화했으며, 이와 함께 하부 레일과 창틀 측면에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E5는 인체공학적 설계의 핸들과 생활 안전을 고려한 부자재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성과2020.04.12 16:00
최근 주택시장에 '인테리어 붐'이 일면서 PVC(염화비닐 플라스틱) 소재 창호가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성에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종전에 최소 2~3일이 걸리던 시공기간 문제점이 '원데이(하루) 시공'으로 해결되면서 인테리어 붐과 상승효과를 나타내며 창호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인테리어 창호의 원데이 시공으로 인테리어 수요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기업은 LG하우시스이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2년부터 국내 최초로 하루 만에 창호 철거와 시공을 끝내는 '원데이 시공 서비스'를 도입했다.원데이 시공은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시공하는 작업을 하루 만에 끝내는 작업 서비스이다. 고객으로부터 시공 서비스를 접수2019.02.18 09:39
현대L&C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하이 ‘레하우 아시아 총괄 지사’에서 ‘레하우’와 PVC 창호 가공·시공 기술교류 세미나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개발한 창호의 가공과 시공에 적용되는 기술을 공유했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하우’는 1948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 PVC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연매출 규모는 약 3조6,000억원이다. 앞서 현대L&C는 지난 2017년 레하우와 ‘PVC 창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창호 가공·시공 노하우 및 정보 공유 ▲기술 협력을 통한 상품개발 ▲교육 및 품질검증 등에 대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특히, 양사는 기존 제품들보다 조망성을 극대화한 ‘자연환1
뱅크오브아메리카 "S&P 500 지금 팔아라"… 7개 약세 신호 동시 점등
2
출근 스트레스 날리는 ‘무한상사’ 컬래버…맘스터치X무한도전, ‘무한상사 세트’ 3종
3
"독일 잠수함 사면 우주기지 준다더니"… 캐나다 입찰서 '가짜 우주공항' 논란 파문
4
“미국 못 믿는 캐나다, 해답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한국뿐”…캐나다 정계 뒤흔든 ‘K-잠수함 예찬론’
5
'HBM 폭발' 유리가 먼저 움직였다… 아마존·코닝 동맹에 삼성·SK 긴장하는 이유
6
리플(XRP), 1달러 붕괴 위기 속 '1091% 폭등론' 재점화… "0.9달러 추락이 장기 매수 기회“
7
증권가 9곳 "지금 사라"…현대차그룹, 관세 7조 족쇄 끊고 미국서 직접 만든다
8
삼성SDI도 美 관세 환급 신청…K배터리, 환급금이 실적 변수로
9
양자컴퓨팅 테마주, 폭락 딛고 일제히 반등…아이온큐 10.6%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