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14:25
LG전자가 더 많은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2인 전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2인 전담 서비스는 엔지니어 두 명이 팀을 이뤄 엔지니어 한 명이 제품이 설치된 공간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제품이 크고 무거워 옮기기 어려운 경우에 유용하다.이 서비스는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전담팀을 운영해 고객에게 보다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비해 수리나 서비스를 완료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20% 줄었다.LG전자는 지난해 12월 2인 전담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이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 들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대상 제품도 대폭 늘렸다. 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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