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14:25
LG전자가 더 많은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2인 전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2인 전담 서비스는 엔지니어 두 명이 팀을 이뤄 엔지니어 한 명이 제품이 설치된 공간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제품이 크고 무거워 옮기기 어려운 경우에 유용하다.이 서비스는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전담팀을 운영해 고객에게 보다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비해 수리나 서비스를 완료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20% 줄었다.LG전자는 지난해 12월 2인 전담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이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 들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대상 제품도 대폭 늘렸다. 이에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4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5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8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9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