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11:15
'2015 DMC 페스티벌-드라마 뮤직 콘서트' 드라마 음악 뮤지션 총출동!드라마의 감동을 음악으로 다시 느끼는 자리가 마련된다.올해 10주년을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SDA)'의 전야제 '드라마 뮤직 콘서트'가 오는 9일 상암MBC 공개홀에서 열린다.'드라마 뮤직 콘서트'에서는 역대 한류 열풍을 이끌어온 드라마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품 드라마 음악을 선사한다. 무대마다 드라마의 명장면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진한 여운을 남길 수 있다.가요계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가수 성시경과 지난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연민정 신드롬을 일으켰던 배우 이유리가 MC를 맡았다. 스윗소로우, 더 원, 타이거JK, 옴므, 김태우, 신용재, 벤, 서영은, 써니힐, 장재인, 하이탑, 펀치 등 드라마 음악 대표 뮤지션도 만나볼 수 있다. 또 퓨전밴드 두 번째 달, 피아니스트 신지호, 무용가 이루다, 발레리노 안재용, 리틀엔젤스 예술단까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2015 DMC 페스티벌]은 대형 한류공연과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신개념의 체험형 축제로 9월 5일(토), 상암MBC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시작된다.2015.08.27 14:09
'2015 DMC 페스티벌'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 누가 설까?보컬 끝판왕들이 '나는 가수다-레전드'에서 갈라쇼를 선보인다.'2015 DMC 페스티벌'에서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를 빛냈던 보컬들의 빛나는 공연이 다시 한 번 열린다. MBC 대표 음악 버라이어티 나가수는 2011년 시즌 1을 시작으로 국내 최정상 가수 60여팀이 보컬 경쟁을 펼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상암 MBC 1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2015 DMC 페스티벌'에서는 시즌1부터 최근 시즌 3까지 그간 나가수를 빛냈던 최고의 보컬들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순위와 경연이 없는 무대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나가수 시즌을 총망라하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무대를 꾸민다.MC로는 윤도현이 나섰다. 윤도현은 나가수 원년 멤버로 차분한 진행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이번 공연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나가수 레전드 무대가 열린다는 소식에 출연 가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인터넷에는 가장 라인업까지 등장했으며 사전에 진행된 레전드 투표 웹사이트는 접속자가 폭주하는 등 시청자들은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의 출연자는 9월7일 상암문화광장 야외 특설 무대를 통해 공개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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