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15:20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내년 2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아마존은 올해 매출 3305억8400만달러(약 386조 원), 영업이익 179억8600만 달러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수준이다. 실적개선의 원동력은 프라임 1일 배송서비스다. 아마존은 지난해 4월부터 프라임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배송일수를 기존의 2일에서 1일로 줄이는 (익일 배송) 일명 ‘프라임 1일 배송’을 본격 시작했다. 프라임 1일 배송전략은 아마존이 미국의 온라인 리테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프로젝트다.아마존의 프라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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