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16:33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는 3일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변화하는 시장환경 적응과 통합 체제로의 안정적 이행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신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성은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객 수요의 더딘 회복으로 지난해 국제여객 수송은 2019년의 5% 수준에 머물렀다”면서 "이로 인해 임직원 휴직이라는 강도 높은 고통 분담을 지속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그동안의 노선 운영 전략을 재점검하고, 영업 활동의 모든 주체가 노선 수익성 향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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