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16:43
안동시가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내를 넘어 한·중·일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회를 얻게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은 한․중․일 3국 도시 간 상호 문화 이해와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이다. 2014년 광주(한국), 요코하마(일본), 취안저우(중국)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통해 다져온 기반 위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으로 국제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2025년 하반기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중․일 문화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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