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3 17:18
성남 초등생이 3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차 판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기에, 현재 재검을 진행 중이다.성남시는 13일 91번(46) 환자의 초등학생 자녀(7)에 대해 메르스 감염 3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성남 초등생은 1차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가 2차에서 양성, 3차에서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증상이 없고 연령적으로 발생이 드문 경우여서 4차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보건당국은 그동안 10세 미만의 어린이는 메르스에 감염될 확률이 낮다고 강조해 온 바 있다. 성남 초등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게되면, 10세 미만의 아동으로서는 최초의 사례가 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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