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5:36
지난 14일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이 총 344건 접수됐다. 영역별로는 국어 21번과 사회탐구영역 생활과윤리 10번 문항에 대한 이의신청이 많았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당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총 344건이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불수능’ 논란이 일 정도로 난도가 높았던 지난해 991건보다 647건이 적은 것이다. 올해 접수된 이의신청 가운데 시험 운영에 대한 불만 등 민원을 제외한 순수 이의신청은 91개 문항에 대한 236건이다. 이의신청 건수를 영역별로 보면 사회탐구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국어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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