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4 14:26
LG전자가 미국과 영국의 문화와 패션 심장부에 3차원(3D) 아트를 수놓는다. LG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전광판에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알리기 위한 3D 아트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3D 아트는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움직이는 모습을 형상화한 예술 장르다. 3D 아트는 23일(현지시각) 공개됐으며 LG 시그니처로부터 얻은 영감을 역동적이고 추상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LG 시그니처 캠페인 슬로건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에 발맞춰 제품의 예술적이며 기술적인 가치를 효과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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