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3 10:27
오는 21일 예정된 서울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이 4월 중으로 연기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인 상황을 감안해 ‘2020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필기시험을 이 같이 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특히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서울에 모여 응시한다는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는 이달 중 별도 공지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수험생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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