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13:59
울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점검에 나섰다. 울산시는 26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열어, 중앙부처 협의 상황과 주요 사업별 확보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굴된 2027년도 국가예산 신청 사업은 총 866건, 3조 2,928억 원 규모다. 이 중 신규사업은 114건 3,801억 원, 계속사업은 752건 2조 9,127억 원이다. 이는 지난 2월 1차 보고회 대비 사업 수 32건, 신청액 1,148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울산시는 4월 말 중앙부처 제출 기한까지 추가 사업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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