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8 00:00
그것이 알고싶다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 2부가 방영됐다.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편이다. 산 속 깊숙한 곳에 수상한 건물이있다는 말로 시작한다. 그 곳에 한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 나올 수 없었다. 갇힌 경험이 있다는 미진씨가 그 실체를 털어 놓았다. “산꼭대기에 큰 빌딩에 가둬놨다. 철조망이 있어서 나갈 수도 없고. 도망은 못 간다“ 미진씨의 인터뷰 내용이다. 그곳의 이름이 몽키 하우스라고 했다. 비밀의 방에 모셔진 특별한 손님은 미국 군인들과 5.16 주체 세력이라는 증언도 있었다. 그 신빙성은 미지수다.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7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8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9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