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8 06:34
수원KT위즈파크가 ‘5G 스타디움’으로 탈바꿈한다. 5G 실감형 미디어를 비롯해 빅데이터 기반 멤버십 통합 마케팅,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서비스 기능 등을 갖췄다. KT(회장 황창규)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 ‘5G 스타디움’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프로야구 홈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관람객은 ‘5G 스타디움’에서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KT는 ‘5G 스타디움’에 ‘프로야구 Live’ 뿐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하고 생생한 관람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대거 적용했다.KT는 이번 ‘5G 스타디움’ 구축을 위해 수원KT위즈파크 야구장에 7개의 초고화질(UHD)급 카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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