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1 10:48
9월 첫주는 분양가상한제 10월 시행을 앞두고 주택건설업체의 '밀어내기' 물량이 이어지면서 분양 막차타기에 돌입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31일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9월 첫째주(9월 2~7일) 청약물량은 19곳 1만 673가구이다.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6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14곳, 당첨자 계약은 8곳이다. ▶ 청약 단지 9월 첫째주 청약 접수 단지는 모두 19곳이다. 첫날인 2일(월)은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민간임대) 1곳에서 청약을 받는다. 3일(화)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2차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오피스텔) ▲상주 무양 태왕아너스 ▲합천핫들1(영구임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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