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12:40
코카콜라가 내년 3월 ‘AHA'라는 탄산수 신제품을 선보인다. 코카콜라는 7일(현지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스파클링 워터 워터 제품인 AHA를 내년 3월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AHA는 코카콜라사가 북미지역에서 2006년 차(茶) 브랜드인 골드피크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새로운 브랜드이다. 이 제품은 △라임+수박 △딸기+오이 △시트러스+녹차 △블랙 체리+커피 △오렌지+자몽 △애플+진저 △블루베리+석류 △복숭아+허니 등 총 8가지 맛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지향 경향에 맞춰 칼로리와 나트륨, 설탕이 첨가되지 않으며 알루미늄 캔 형태로 선보일 것이라고 코카콜라 측은 설명했다. ‘시트러스+녹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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