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08:58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사의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의 모델로 원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그의 신비로우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에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돼 모델로 기용됐다는 평이다. 홈쇼핑의 주 구매고객인 여성들에게 나이를 불문하고 높은 호감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원빈의 등장은 유명 연예인이 홈쇼핑 브랜드 모델로 진출하는 최근 트렌드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사례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9월 초 론칭한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는 배우 이나영이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 브랜드 ‘엣지’는 배우 김아중이, ‘셀렙샵 에디션’은 배우 이민정이 뮤즈로 활동 중이다. 유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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