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14:31
현재 고 1년생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2021년 11월 18일 실시되며, 국어와 수학은 선택과목제가 도입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문·이과 계열 구분이 없어진다. 정시모집 비율이 30% 이상 늘어 수능의 비중이 높아진다. 수능 EBS 연계율은 기존 70%에서 50%로 줄어들고,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12일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안'에 따라 수능 정시모집 비율은 30% 이상으로 늘어났다. 수능의 비중이 그 만큼 커지는 것이다. 또 2011학년도 수능 이후 70%를 유지하던 EBS2015.09.22 09:38
9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본격적인 파이널 시기가 시작됐다. 시험이 평이하다는 이유로 남은 기간 방심하고 있기 보다는 표준점수 하락에 유의해, 원점수 만점을 위한 흔들리지 않는 전략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 1. 9월 모평 분석-EBS연계 70% 함정에 빠지지 마라!지난 9월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과는 비슷한 난이도였다. 6월 모의평가 보다 약간 상향된 수준이었으나 그 차이는 미미하다. 올해 발표한 교육부의 지침대로 올 2016학년도 수능도 이 정도의 난이도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9월 모의평가 역시 예정대로 EBS에서는 73%의 연계율을 보였으나, LC파트를 제외한 RC 28문항 중 EBS의 직접 반영률은 9문항이었다. 또한 3점 배점의 고득점 문항은 총 7문항 중 비연계가 4문항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EBS 연계 문제에 치우쳐서 학습을 하는 것보다는 연계문제, 비연계를 총망라는 독해법을 익혀 실전에서 쓸 수 있도록 체득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현명하다. 2. 실전 시뮬레이션(Simulation) 학습을 하라!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영역별 최종 마무리 학습과 실전 시뮬레이션 학습이 필요하다. - 어휘 (30분): 새로운 어휘 교재를 구매하는 것보다 갖고 있는 어휘 교재를 적극 활용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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