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10:51
국내 중소 게임사 선시안이 일본 IP 전문 에이전시 G 홀딩스와 업무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측은 선시안의 대표작 '더 스파이크 크로스' 일본 현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G 홀딩스 측은 일본 성우 더빙, 현지 애니메이션 IP 컬래버레이션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G 홀딩스는 애니메이션 IP 기반 게임 개발, 콘텐츠 라이선싱, 컬래버레이션 등을 맡아보는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다. 현지 인기 배구 애니메이션 '하이큐!!' IP 기반 게임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컴투스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국내 시장에 관심을 보여왔다.더 스파이크 크로스는 2018년 3월 출시된 2D 3:3 배구 게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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