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12:51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388050, 대표이사 회장 김영일)는 22일 지투파워 최대주주가 지난 21일 GEM펀드에 지분 일부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투파워의 최대주주(김영일 및 특수관계자)는 GEM펀드와 장외 매도 방식으로 총발행주식수의 4.99%에 해당하는 93만3206주를 매각했다.이번 거래는 지투파워가 지난해 11월 최대주주가 외자유치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미국시장 진출 등)를 위하여 글로벌 프라이빗 펀드인 GEM(Global Yield LLC SCS)과의 지분 매각 계약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주식시장의 침체와 국내의 정치 불안으로 인하여 서로 합의하에 거래 계획을 연기한 바 있다. 지2025.01.23 06:24
중국 전자 및 산업 폐기물 재활용 업체 GEM이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국제 자금을 조달하고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22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2001년 선전에서 설립된 GEM은 배터리, 전자 폐기물, 폐자동차, 폐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료의 재활용을 전문으로 한다. 특히 전력 배터리 제조에 사용되는 재료를 생산하며 '글로벌 신에너지 공급망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GEM은 23일 선전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서 홍콩 증시 상장을 통해 글로벌 전략을 지원하고 해외사업 개발을 가속하며 국제 브랜드 이미지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홍2023.03.23 17:00
SK온이 양극재 기업 에코프로, 전구체 기업 중국 GEM과 함께 배터리 전구체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23일 SK온에 따르면 SK온·에코프로·중국 GEM이 참여한 지이엠코리아뉴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북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전구체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이사, 허개화 GEM 회장, 최영찬 SK온 경영지원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전구체는 양극재 원가의 65%~7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원료다.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원료들을 섞은 화합물이다3사는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최대 1조21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생산량 약 5만t 수준의 전구체 공장을 연내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지이엠2022.11.25 13:03
SK온이 국내외 주요 배터리 소재기업들과 니켈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SK온은 지난 24일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 중국 전구체 생산기업인 거린메이(Green Eco Manufacture 이하 GEM)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인도네시아 니켈 중간재 생산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상욱 에코프로 부사장 지앙 미아오 GEM 부총경리 신영기 SK온 구매담당 등이 참석했다. 3사는 협약에 따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 모로왈리 산업단지에 '니켈 및 코발트 수산화혼합물(Ni Mixed Hydroxide Precipitate 이하 MHP)' 생산공장을 짓고 오는 2024년 3분기부터 연간 순수 니켈 3만t에 해당하는 MHP를 생산할 예정2022.09.08 14:24
중국 폐기물 처리업체인 웨이밍(伟明环保·Weiming)은 인도네시아에서 GEM(格林美), 메리트(Merit) 등과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시나닷컴이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7일 웨이밍은 “자사의 홍콩 자회사와 GEM, 메리트는 연간 5만t 니켈매트 생산 프로젝트 관련 합작 협약을 체결했고 합작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연간 5만t 니켈매트 생산 프로젝트의 최대 투자 규모는 4억4800만 달러(약 6188억6720만 원)로 알려졌고, 이 중 웨이밍의 투자 규모는 6900만 달러(약 953억1660만 원)다.사실상 GEM 등과 합작사 설립 전에 웨이밍은 인도네시아 니켈매트 4만t 생산 프로젝트 합작 협약 2개를 체결했다.지난 1월 웨이밍은 메리트와 협약을 체2020.06.25 16:44
포스코가 호주 철광석 공급사 FMG와 함께 ‘GEM 매칭펀드 3호’를 조성하며 지역인재육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GEM은 ‘보석’ 이라는 사전적 뜻 외에 '사회발전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Go Extra Mile)'는 의미도 담고 있다. 포스코는 25일 대치동 포스코사옥에서 유병옥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임만규 전남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GEM 매칭펀드 3호’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참석이 어려운 FMG는 사전에 제작한 동영상으로 펀드에 참여하는 소감을 전해왔다. 이번 3호 펀드는 1,2호와 마찬가지로 매칭그랜트 방식(1:1로 기금을 모으는 방식)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포2020.02.24 18:52
포스코가 해외 원료공급사와 GEM 매칭펀드 2호를 조성해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의 글로벌 실천을 이어간다. 포스코는 24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유병옥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어니 트래셔(Ernie Thrasher) 엑스콜(Xcoal) 사장,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GEM 매칭펀드 2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GEM 매칭펀드는 포스코가 지난해 7월 기업시민헌장 선포 후 철강-광산 업계 간 설립한 최초의 글로벌 매칭펀드로 지난해 11월 호주 석탄공급사 얀콜(Yancoal)과 1호 펀드를 조성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1호 펀드와 마찬가지로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각사 미화 5만 달러씩 매년 총 10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출연해 양국에 1년2019.10.12 06:00
스위스의 글로벌 광산업체이자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인 글렌코어(Glencore)가 지난 7일 중국 배터리 재활용업체 GEM에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수산화코발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합의는 GEM이 최대 생산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의 공급과잉으로 코발트 가격 급락을 이유로 비슷한 공급 계약을 철회한지 채 1년도 안돼 체결돼 의미가 심장하다.글렌코어는 스위스 바르에 본사를 둔 광산기업이며 GEM은 중국 선전증권거래소 상장 배터리 제조 기업으로 세계 최대 미세 코발트 분말 제조 기반과 세계 최대 삼원전구체 물질 생산 기업이다. GEM은 연간 3만t의 코발트 정련 능력을 갖추고 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올해 1월 3일2018.10.06 05:00
중국 GEM이 인도네시아 니켈화합물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GEM은 4개 기업과 공동으로 7억 달러를 투자, 연산 4000톤 규모의 코발트 제련소와 5만 톤 수산화니켈 중간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GEM은 도시광산 및 자원재활용을 주 사업으로, 베터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GEM과 투자에 나선 곳은 중국 1위 리튬배터리 기업인 CATL(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Ltd.), 스테인리스 업체인 THG(Tsingshan Holding Group), 일본 한와(Hanwa), 인도네시아 빈땅 들라빤그룹(Bintangdelapan Group)이다.공장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 섬 모로왈리(Morowali)시의 청산(Tsingshan) 산업단지에 들어설 예정이2018.03.07 09:05
세계 최대 광산기업 중 하나인 '글렌코어(Glencore)'가 중국의 자원재활용분야 선두기업 'GEM'과 1년간 코발트 생산량의 4분의 1을 판매하기로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글렌코어와 주요 생산 업체들이 협상에 보다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가격 협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광산업계 관계자들이 6일(현지 시간)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아직도 가격과 수량에 대해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18년 추가될 물량에 대해서는 지난해 '1만톤 미만' 이라는 계약에서 추가해 '1만톤 이상'이 될 것이며, 이는 글렌코어 코발트 생량의 25%에 달하는 양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렌코어 측이2014.11.11 23:11
베트남의 호앙안지아라이그룹(Hoang Anh Gia Lai Group, HAG)과 미국 투자은행인 글로벌이머징마켓펀드(Global Fund Emerging Market, GEM)는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GEM은 향후 3개월 이내 HAG에 8000만달러(약 874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HAG는 1990년 설립되었으며 부동산, 광산업, 고무, 설탕, 가구, 전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농업부문에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글로벌이코노믹 강영재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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