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10:16
마칸(Macan)은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막내 모델이자 브랜드 내 가장 많이 팔리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시승차는 더욱 향상된 성능과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인 마칸 'GTS'다. 파워트레인은 2.9ℓ V형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이다. 최고 출력은 직전 모델 대비 69마력이 높아진 449마력, 최대토크는 56.1kg·m에 달한다. 여기에 7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사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이 맞물렸다.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8.19 09:33
지난 2013년 데뷔한 마칸(Macan)은 포르쉐의 막내 모델이자 브랜드 내 가장 많이 팔리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시승차는 더욱 향상된 성능과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인 마칸 'GTS'다. GTS는 그란투리스모 스포츠의 약자다.파워트레인은 2.9ℓ V형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이다. 최고 출력은 직전 모델 대비 69마력이 높아진 449마력, 최대토크는 56.1kg·m에 달한다. 여기에 7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사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이 맞물렸다. 외관과 실내는 변경 전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전면은 에어 인테이크와 후면 범퍼 하단의 크기를 키웠다. 후면과 측면은 날렵한 선과 블랙으로 처리된 유2022.07.07 09:51
포르쉐코리아는 자사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GT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 (Gran Turismo Sport)를 상징하며, 1963년 포르쉐 904 카레라 GTS가 공개된 이후 현재 모든 포르쉐 모델 시리즈에 이 전설적인 레터링이 붙은 파생 모델이 존재한다.외관 및 실내에서도 GTS 모델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프런트 에이프런, 사이드미러 하단, 사이드 윈도 트림 등 익스테리어 요소에는 GTS 고유의 블랙 또는 다크 틴트 처리된 디테일을 적용했다.타이칸 GTS는 최대 598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단 3.7초가 소요된다.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317km다. 급2021.12.16 09:56
포르쉐코리아는 16일 '신형 911 GT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911 카레라 GTS 쿠페와 카브리올레(지붕을 접거나 펼 수 있는 차종)과 사륜구동(AWD)이 탑재된 911 카레라 4 GTS 쿠페와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총 5종이다.외관 디자인은 블랙 컬러 강조 요소들이 '911 GTS‘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블랙 컬러의 대조적인 차체 요소와 어두운 헤드램프(전조등)로,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모든 911 GTS 모델은 전∙후면과 측면에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했다.실내는 스포티함과 기능성을 강조했다.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주행모드 스위치가 있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포르쉐2019.09.11 03:43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812 슈퍼패스트의 오픈톱 모델 812 GTS를 유럽에서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812 GTS는 페라리가 마지막 양산형 12기통 프론트 엔진 스파이더를 출시한 지 5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모델이다. 812 GTS는 종전 12기통 스파이더 모델과 마찬가지로 성능과 희소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페라리는 설명했다. 812 GTS는 최고 출력 800마력의 12기통 엔진을 탑재했으며, 하드톱(RHT) 적용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하드톱은 45㎞/h 이하의 속도에서 14초 만에 열리고, 전자식 리어 스크린은 오픈톱 주행에서 바람을 막아준다. 한편, 페라리 12기통 스파이더의 역사는2018.10.17 11:05
포르쉐는 17일 '뉴 파나메라 GTS'와 '뉴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를 공개했다. 뉴 파나메라 GTS는 4ℓ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63.3kg.m를 발휘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4.1초 걸린다. 뉴 파나메라 GTS와 뉴 파나메라 GTS 스포츠 투리스모의 최고 속도는 각각 292km/h와 289km/h다. 또한, 8단 PDK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사륜구동 시스템에 동력을 전달해 구동력 손실 없이 힘 있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섀시 시스템은 기본 사양으로 3 체임버 기술의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됐다. 포르쉐2018.04.19 20:53
포르쉐코리아는 19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고성능 스포츠카 ‘718 GTS’ 신형을 공개하고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718 GTS’는 718 라인업 가운데 최상위 버전으로,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 두 종류이다. ‘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의 약자로, 고성능 엔진을 통해 성능을 높여 장거리 주행을 편안히 할 수 있는 차량을 뜻한다. 차체 중심에 엔진을 실은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718 GTS’는 ‘550 스파이더’를 계승한 718 모델과 일반 도로에서 주행 가능한 경주용 차 ‘904 카레라 GTS’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신형 ‘718 GTS’는 2.5l 4기통 박서엔진에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고 출력 3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