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09:14
한국표준협회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2025 KSA 최고경영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는 △9월 25일 서울 △10월 16일 인천 △10월 31일 대구 △12월 4일 서울 △12월 12일 광주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다.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한국표준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고경영자 세미나'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세미나는 경영책임자의 표준화와 품질경영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기업과 조직의 향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품질경영 △경제·사회 △AI·미래기술 등 3개의 분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최고경영자 및2025.04.23 10:38
한국표준협회는 오는 10월 13일까지 일본 오사카 유메시마에서 개최되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Expo 2025 Osaka, Kansai, Japan)'에 'KSA-OSAKA 한국대표단'으로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대표단은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현장 방문을 통해 글로벌 혁신 트렌드와 미래 사회의 비전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이번 엑스포는 160여 개국과 9개 국제기구가 참여하여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Designing Future Society for Our Lives)'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과 문화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행사장 중심에는 일본 건축가 후지모토 소스케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목조 구조물 '그랜드 링(Grand Ring2024.09.09 16:20
지난해 대한민국 국내 바다를 오간 연안여객과 화물 운송은 각각 1326만명 및 1억1500만t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내수 부진 아래 여객의 경우 엔데믹으로 해외 여행객 수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고, 화물 운송은 제조업 불황의 여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한국해운조합(KSA, 이하 조합)은 여객 및 화물, 선원 및 조합사업 현황 등 연안해운에 관련된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2024 연안해운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동 책자는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통계, 한국선원통계연보, 조합 사업실적 등 연안해운에 관련된 다양한 실적과 수치를 기초로 종합 정리한 자료로, 부문별 자료를 최근 10년간(22023.05.08 15:08
국내 프롭테크 기업 알스퀘어가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기관 PMI-KSA와 '한국-사우디 프롭테크 혁신 기술 교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 &SPACE'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와 윤수연 최고투자책임자(CIO), 바드르 버르세이드 PMI-KSA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스퀘어와 PMI-KSA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상호 프로젝트 전문 지식 공유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 △프롭테크 혁신 기술 공유 등 양국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Kingdom of Saudi Arabia)는 대규모 플랜트와 사회간접자본 건설2020.06.23 13:46
광주광역시가 국가 표준・품질 전문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와 손잡고 데이터 상호 운용성 확보 및 인공지능 관련 국내외 표준활동 지원체계를 구축해 광주 AI집적단지 참여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한다. 광주시는 23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표준협회는 1962년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해 설립돼 산업표준화와 품질경영 교육, KS・ISO 인증 등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을 선도해왔다. 특히 데이터・알고리즘 등의 표준개발을 통해 데이터의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고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개발한 AI2020.01.29 10:07
롯데케미칼은 자사 첨단소재사업의 '래디언스(Radianz)'제품이 한국표준협회(KSA) ‘라돈안전제품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미엄 엔지니어드 스톤 가운데 처음이다.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라돈안전(RnS) 평가 모델을 통해, 기존의 ‘라돈’만 측정하던 방식에서 방사성 물질 3종(라돈, 토론, 포타슘)을 함께 측정하는 정부 권고안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본 인증 취득을 위해 여수공장에 관련 설비를 투자해왔다, 원료관리, 생산, 제품검사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서 약 5개월의 평가를 거쳐 지난해 12월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2018.07.26 12:48
한국표준협회가 25~28일 제64회 KSA 하계CEO포럼을 연다.한국표준협회는 25~28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제 64회 하계CEO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하계CEO포럼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원사 대표와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상상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한국 산업경쟁력의 미래는 있는가’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2일차부턴 본격적으로 강연이 이어진다. 이정동 서울대학교 교수의 ‘축적의 길, 스케일업 혁명’과 표현명 롯데렌탈(주) 대표이사 사장의 ‘4차 산업혁명과 Future Mo2018.05.30 13:49
한국표준협회가 3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359회 KSA최고경영자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김준형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격동하는 한반도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 교수는 조지워싱턴대학교 정치학 박사를 취득하고 한반도평화포럼 기획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 정치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김 교수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스트롱맨 리더십은 한반도에 끊임없는 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선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파격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의2017.06.21 13:33
한국표준협회가 KSA최고경영자조찬회를 열었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통섭적 삶에 대해 강연을 했다. 한국표준협회가 2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349회 KSA최고경영자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회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거품 예찬과 통섭적 삶’이었다.최재천 교수는 강연에서 ▲인문학과 기초 과학 교육의 중요성 ▲실질적인 지식 습득을 위한 공부하는 독서방법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를 통한 성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 제1대 국립생태원 원장을 역임했다2016.10.14 10:11
한국표준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표준거버넌스의 발전방향'를 주제로 제3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는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 운영체계가 도입된 지 만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바람직한 표준거버넌스 구축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콜로키움 첫 번째 발제자인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이용규 교수는 표준정책에서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국의 표준 시스템 비교·분석을 통해 향후 우리나라의 표준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제자인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병기 교수는 유럽연합에서의 개별 회원국 정부와 민간 표준화 단체의 협력체계, 조정기구로서의 표준화 기구 역할의 중요성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정병기 교수는 유럽연합의 표준거버넌스 사례에 비추어 지난 1년간 우리나라의 범부처 참여형 표준운영체계를 진단하고 향후 우리나라 표준운영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표준화 관련 기관에게 실질적인 통할(統轄)과 조정 권한이 있어야 함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주승 표준정책과장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성지은 박사 등이 국가표준 운영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작한 표준 거버넌스 정립방향 등을 주제로 활발한 패널토론을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 참가 등록은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가능하다.2016.06.24 09:17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한중 經熱의 시대- 한중 글로벌 표준협력의 과제와 방향'를 주제로 제2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콜로키움 행사에는 중국의 제13차 5개년 산업 발전 계획에서 나타난 중국의 국가 표준화 전략의 특성을 분석, 소개하고 한-중 간 글로벌 표준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표준협회 최동근 수석연구원이 한국과 중국의 주요 핵심 산업분야별 국가 표준들의 비교 차이를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희진 교수는 발제를 통해, 중국은 제13차 5개년 발전계획에서 표준화 활동을 국가통합을 촉진하고 공정한 거래의 중요한 정책적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지적하고 내부적으로 신기술, 신산업 중심의 표준 제정활동 활성화를 통해 자국 산업 경쟁력을 향상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국제표준화 추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자국 표준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이러한 움직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재훈 국제표준과장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연구실 남상열 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참석 등록은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명, 소속,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백종현 책임연구원에게 하면 된다.2016.04.14 17:54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오는 19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제1회 KSA 표준정책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KSA 표준정책 콜로키움은 올해부터 이행되는 ‘제4차 국가표준기본 계획’과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운영체계 개편에 맞추어 표준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책 제언을 통해 민간 중심의 표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장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제1회 콜로키움에서는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광호 센터장이‘표준과 R&D 연계혁신방안’의 발제자로 나서 R&D와 표준화 연계의 중요성과 실행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주요 발제내용으로는 △국가혁신시스템(NIS: National Innovation System)에서의 표준의 중요성과 역할 △글로벌 R&D와 표준 연계정책동향, △표준과 R&D 연계 촉진을 위한 중점 연구분야 선정절차 △표준과 R&D 정책개선을 위한 제언 등이다. 발제 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위규진 CP, 한양대학교 장의선 교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주승 표준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사전참가신청은 이메일로 접수 중이며, 사전참가신청 선착순 50명에게는 표준경영, 경제 및 표준정책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수록한 ‘Next Standards 2016’서적을 제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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