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16:15
KTB금융그룹이 다올금융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다올금융그룹은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신규 사명 및 CI 선포식’에서 그룹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다올금융그룹은 KTB금융그룹의 새 이름이다. ‘다올’은 ‘하는 일마다 복이 온다’는 의미의 순우리말이다. 현재 다올금융그룹은 국내외 13개 계열회사를 운영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했다. 이날 그룹의 비전도 제시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금융그룹’을 목표로 ‘JUMP-UP 2024’ 전략을 발표했다. 핵심사업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을 확대하며, 경영체계를 고도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다올2022.03.21 17:04
KTB네트워크가 21일 주주총회에서 다올인베스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도 결의했다. KTB금융그룹 계열사인 KTB네트워크는 모그룹의 사명 변경에 따라 다올인베스트먼트로 사명을 새로 달고 국내 1세대 VC 명가의 역사와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다올인베스트먼트는 회사가치에 비해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라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지난 1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결정에 이어 추가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다.앞서 열린 주총에서는 총 150억원(보통주 1주당 15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즉 자사주 취득과 함께 배당확대로 주주환원정2022.03.04 14:44
KTB금융그룹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국내 실향민과 난민을 돕기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 대표부에 긴급 구호지원금 1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군사행동으로 약 100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긴급 의료 서비스를 비롯한 필수 구호물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KTB금융그룹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필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긴급 구호금 기부를 결정했다.유엔난민기구는 오는 7월까지 우크라이나 내 긴급 구호·보호가 필요한 이들이 약 1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같은 시기 주변국에도 보호와2022.03.02 17:40
KTB투자증권이 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현금배당·상환전환우선주(RCPS) 누적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 또 오는 24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이후부터는 ‘다올투자증권’으로 새출발한다. 보통주 배당은 1주당 지난해보다 100원 많은 250원을 현금배당한다. 액면가 대비 배당률은 5.0%며 배당금 총액은 147억원이다. RCPS 누적배당금 334억원도 전액 지급한다. RCPS 상환·배당은 회사의 최우선 해결과제다. 이번 배당으로 재무적 부담은 상당부분 해소될 예정이다. 미상환 원금도 조속히 상환할 계획으로 원금과 누적배당금 모두 해결하면 회사의 재무안정성은 크게 개선되며, 주가 상승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보통주 배당금·RCPS 누적배당2022.02.25 15:04
KTB네트워크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15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보통주 1주당 150원을 현금 배당하며 시가배당률은 2.8%다. 배당 관련 사항은 오는 3월 21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KTB네트워크는 지난해 영업이익 840억원, 당기순이익 64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배달의 민족, 스타일쉐어, 넥스틴, RBW 등의 투자기업은 기업공개(IPO)를 비롯한 인수합병(M&A)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했다. 이에 성과보수가 증가하면서 2년 연속 호실적을 기록했다.올해는 비씨엔씨를 비롯한 9개 내외의 투자기업이 코스닥 IPO를 추진하고 있어 지난해를 잇는 양호한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KTB네트워크2022.01.19 14:58
KTB네트워크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KTB네트워크 경영진은 실적·투자 포트폴리오 등 회사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가치를 제고하고 주주친화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자사주 매입은 지난 2020년 재무제표 기준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결정됐다. 주식취득은 증권사와의 신탁계약으로 진행한다.KTB네트워크는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약 63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이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KTB네트워크는 매년 실적에 상응하는 주주환원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KTB네트워크 김창규2022.01.05 00:59
KTB투자증권이 서비스형 뱅킹(BaaS, Banking as a Service)으로 디지털금융 채널을 확대했다. 최근 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와 제휴해 머니트리(MONEY TREE)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편투자 서비스’를 선보였다. 4일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머니트리는 흩어져 있는 포인트, 상품권, 쿠폰 등을 한데 모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플랫폼’이다. 머니트리 앱에서 제공하는 간편투자 서비스에는 KTB투자증권 계좌개설은 물론 펀드·환매조건부채권(RP)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가입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보유한 머니트리 캐시로는 소액투자를 할 수 있으며, 종합자산관리계좌(CMA)에 캐시를 보관해 이자를 받을 수2021.12.27 11:57
KTB투자증권 <승진>◇ 부사장▲종합투자부문장 장호석 ▲커뮤니케이션실장 장정욱◇ 전무▲경영지원본부장 전수광◇ 상무▲개발금융본부장 이원병 ▲법인영업본부장 허형욱 ▲금융솔루션센터장 윤신영 ▲경영지원실장 곽황영◇ 상무보▲투자금융센터장 양승훈 ▲구조화금융센터장 김우영 ▲리테일금융센터장 박성진 ▲Biz솔루션센터장 김종구 ▲종합투자실장 한승엽 ▲감사실장 황병민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윤인환 ▲법인영업팀장 류종열 ▲경영혁신팀장 이재명 ◇ 이사대우▲개발사업실장 유성훈 ▲투자금융1팀장 손효선 ▲채권금융팀장 최정순 ▲자본시장팀장 박준영 ▲회계팀장 이은주 ▲홍보팀장 윤숭상▲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그룹2021.12.14 20:35
한국거래소(KRX, 이사장 손병두)는 KTB금융그룹 계열사 KTB네트워크(각자 대표 신진호·김창규)가 코스닥 상장 절차를 마무리, 16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KTB네트워크는 지난달 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 지난 7일 공모주 청약을 마무리했다. 공모수량은 2000만 주, 공모가는 5800원으로 총 공모자금은 1160억 원이다.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로 꼽히는 KTB네트워크는 1981년 설립된 모회사 KTB투자증권에서 지난 2008년 물적분할된 자회사로 국내에서 비바리퍼블리카(토스)·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미국 몰로코·소파이(SoFi) 등 여러 유니콘(설립 10년 안에 기업가치 1조원을 넘긴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공시에 따르면 KTB네2021.12.01 19:04
KTB투자증권의 기업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이 A-/Stable에서 A-/Positive로 변경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1일 신용평가등급 공시에서 우수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자본완충력이 확대돼 재무안정성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이유로 KTB투자증권의 등급전망을 변경했다고 밝혔다.KTB투자증권은 위탁매매와 IB, 주식운용·파생상품 관련 PI부문 등 전반적인 사업부문의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올해에는 KTB네트워크의 배당금 수익과 Pre-IPO를 통한 구주매출로 관계회사 처분이익이 1177억 원 발생하며 우수한 수익성을 시현했다.또 지난해부터 상환전환우선주를 소각하며 누적 미지급 배당금 부담을 줄여왔다. 지난 9월 이후 총 950억 원의 후순위채 발행을2021.11.25 14:43
KTB투자증권이 유진저축은행 인수를 마무리했다. KTB투자증권은 유진저축은행의 100% 주주인 유진에스비홀딩스 지분 취득 절차를 완료하면서 유진저축은행을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유진저축은행 인수와 관련해 KTB투자증권의 출자승인 심사 안건을 승인했다.이에 KTB투자증권은 유진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한 유진에스비홀딩스 지분을 취득하고 인수대금 지급을 완료했다.KTB투자증권이 직접 취득한 유진에스비홀딩스 지분 60.19%와 지분 인수에 함께 참여한 기관투자자 지분 29.91%를 포함하면 총 지배 지분은 90.1%에 해당한다. 증권사의 저축은행 인수는 드문 일이 아니다.2021.11.05 15:12
KTB금융그룹 계열사인 KTB네트워크가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상장을 통해 총 2000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5800원~7200원이다. 공모가 밴드로 산출한 총 공모규모는 1160억 원~1440억 원에 달한다. 공모일정은 이달 29~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2월 6~7일에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KTB네트워크는 지난 198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로 운용자산 규모가 1조 원을 넘어 1조1195억원으로 VC 업계 최상위권 기업이다. 실적 또한 업계 최상위권이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358억을 기록해 VC 업계 순이익 1위 자리에2021.10.20 16:17
KTB그룹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국과 중국, 태국 등으로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가운데 태국 현지법인의 실적이 두드러지게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KTBST Holding PCL은 태국 유일의 한국계 금융지주 회사로 올해 상반기 42억3300만 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26억3300만 원에서 60.77% 성장했다.KTB투자증권은 지난 2008년 7월 태국 현지 증권사 Far East Securities를 인수했으며, 2011년 10월 사명을 KTB Securities(Thailand)로 변경했다.이후 2019년 12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KTBST Holding PCL와 KTB Securities(Thailand) PCL로 물적분할했다. 분할 설립 이후에는 KTB Securit2021.10.13 11:00
KTB금융그룹이 생활 속 걷기운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한다. 13일 KTB금융그룹에 따르면 전날 KTB금융그룹은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1000만원을 신망애육원에 전달했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에서 진행했으며, 향후 봉사활동 및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KTB금융그룹은 지난 7월, 임직원 건강 증진과 사내 기부 문화 정착을 목표로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목표 걸음 수를 정하고 목표 달성 시 회사가 기부금을 조성해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9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 결과 누적 걸음 수는 3억2507만4889보로 목표한 걸음2021.08.05 15:18
KTB자산운용은 해외대체투자펀드 조성을 위해 로지스밸리가 소유한 베트남 소재 물류센터를 약 1200억원에 매입한다. 4일 KTB자산운용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로지스밸리 본사에서 로지스밸리와 베트남 소재 물류센터 매매거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지스밸리는 물류센터 개발 및 설비, 자동화 시스템, 풀필먼트 물류운영 등 물류 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서비스 전문기업이다.매입 대상은 베트남 호치민, 하이퐁, 박닌에 위치한 3개 물류센터로 연면적이 총 109,819㎡(약 33,220평)에 달한다. 해당 물류센터의 지분 30%는 로지스밸리가 계속 보유하며 주요주주로 남는다. 또한 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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