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 14:48
BNK경남은행은 NC다이노스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해 마련한 ‘BNK경남은행 홈런존·사랑의 도루 적립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BNK경남은행 본점에서 열린 적립금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 NC 다이노스 천재환 선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조유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NC 다이노스 선수들은 2025년 시즌 ‘BNK경남은행 홈런존’ 16개(개당 55만 원)를 기록해 총 880만 원을 모았고 팀 도루는 총 186개(개당 10만 원)을 기록해 최대 기부 금액인 1000만 원을 적립했다.BNK경남은행이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해 마련한 적립금 1880만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전달됐으2023.05.18 16:26
◆"NC 다이노스 홈경기서 하이트진로 '라거의 반전-켈리' 만나요"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8일 저녁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SSG의 경기에서 ‘켈리 데이’를 운영하는 등 신제품 홍보에 나선다. 하이트진로 임직원 250명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며 NC 다이노스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 시타에 켈리 병돌이가 등판하고 제로슈거 ‘진로’ 캐릭터 두꺼비가 심판을 맡는 등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 켈리와 함께하는 댄스와 응원 타임도 각각 준비됐다. 올해 시즌 내 매주말 경기(금,토,일)마다 켈리를 시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창원NC파크를 찾은 관람객을 대2022.05.02 14:33
BNK경남은행이 지역연고 프로야구단의 우승을 기원하는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8월31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2022 BNK 야구사랑정기예금은 NC 다이노스가 2022 KBO리그에서 거둔 성적과 가입 조건 등에 따라 각종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가입고객 모두에게 우대금리 0.10%p를 제공하며 NC다이노스 선수의 정규시즌 홈런순위 1등, 준플레이오프 진출, 정규시즌 우승 여부에 따라 각각 0.10% 우대금리를 지급한다.또한 비대면 채널 가입과 동일자 적금상품 동시 선가입(행복DREAM적금·주거래프리미엄적금·탄!탄! 성공적금·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주택청약종합저축2022.04.20 15:04
에어부산은 지난 19일에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어부산 스폰서 데이’로 지정된 이날은 에어부산 승무원이 마운드에 나서서 직접 시구를 선보이고, 선발 라인업 소개와 카운트다운을 기내 안내방송 형식으로 실시해 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경기장 입장 전 관중들에게 에어부산 트래블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했으며, 경기 중에는 ‘에어부산 로고송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하여 챌린지에 참여한 관중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에어부산은 이날 NC 다이노스 야구단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2022.04.09 12:12
ABL생명은 자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3년 연속으로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스폰서십을 맺고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ABL생명은 그동안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고 관련 스포츠마케팅을 펼쳐왔다. ABL생명은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후 첫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석권 등을 함께 하면서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올해 ABL생명은 NC 다이노스 선수 모자 좌측에 ABL생명 로고를 시즌 종료시점까지 노출한다. 또한 창원 NC파크 야구장의 프리미엄 좌석을 'ABL생명 프리미엄석'으로 명명하는 네이밍라이츠(Naming Rights) 마케팅도 진행한다.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인2022.02.26 17:05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1군 코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조치에 들어갔다. 26일 NC다이노스 측은 1군 코치 1명이 이날 출근 전 자택에서 시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구단측은 설명했다. NC다이노스 측에 따르면 해당 코치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로 알려졌다. 또한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NC다이노스는 이달 17일부터 선수와 코치, 직원 등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 여파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구단 내 확진자는 두 자릿수를 돌파한 것으로 알2020.12.17 10:17
BNK경남은행은 영업부 명예지점장에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와 구창모 선수를 공동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이상엽 부장은 지난 16일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금 기탁식'과 '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언택트 팬미팅 행사' 참석을 겸해 본점 영업부를 찾은 박민우·구창모 선수와 '명예지점장 위촉식'을 가졌다.영업부 명예지점장에 위촉된 박민우 선수와 구창모 선수는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두 선수는 경남은행 통장을 신규 개설했다.이어 2020 BNK야구사랑정기적금에 가입한 김민후 고객에게 친필 사인볼을 증정하고 함께 기념 촬영했다.박민우 선수는 "코로나19로 성과와 의미가 다소 줄기는 했지2020.11.18 15:50
국내 프로야구의 최고자리를 놓고 두산베이스와 NC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가운데 국내 인공지능 간편투자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NC다이노스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18일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진출팀 ‘NC 다이노스’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업이 NC를 택했다는 점에서 과연 NC가 두산을 꺽고 한국시리즈 챔피언 자리에 오를지 투자자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첫게임에서 NC다이노스가 5-3으로 두산을 꺽고 승리하면서 우승 확률은 크게 높아졌다. 앞선 한국시리즈의 사례에서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인 75%인 것으로2020.10.14 10:54
카카오는 15일부터 2주 동안 202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NC 다이노스의 ‘스페셜 에디션’을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NC 다이노스 팬 1000명에게 판매하는 이번 ‘202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스페셜 에디션’은 △스페셜 굿즈 △멤버십 가입자만 볼 수 있는 카카오TV 자체중계 △온라인 팬미팅 입장권 △스페셜 NFT(블록체인 기반 토큰) 카드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프로야구(KBO)에서 포스트시즌 전용 멤버십을 선보이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권 등 기존 구장좌석 기반 멤버십이 아닌,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맞춘 ‘상품형 멤버십’의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정규시즌 1위’2020.05.13 15:50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13일 ‘결속, 하나된 다이노스!’ 이벤트를 시작했다.이번 이벤트는 2020년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하고 NC 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다. 올해 시즌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 ‘STRONGER, TOGETHER'에 담긴 '결속'의 메시지를 다시 강조했다.엔씨는 오는 27일까지 PC 게임 4종(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과 모바일 게임 4종(리니지M, 리니지2M, 프로야구 H2, 파이널 블레이드), 웹툰 플랫폼 ‘버프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에 연결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이용자들에게는 ‘응원 상자’ 3개가 하루에 한 번씩2020.01.18 17:03
김태균 NC다이노스 포수가 FA계약을 체결했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김태군(31)과 4년 최대 13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2억원, 총 옵션 4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김태군은 "창단부터 함께한 다이노스에서 다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보다 값진 선수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C 김종문 단장은 "김태군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은 다이노스의 전력 강화에 필요하다. 팀과 선수가 여러 방안을 함께 고민해 왔고 충분히 서로의 생각을 나눈 협상이었다. 잘 기다려준 김태군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NC는 지난해 양의지를 영입했다. 김태군의 입지는 좁아졌으나, 여전히 활용2020.01.07 09:03
NC 다이노스서 KBO리그 최우수선수에 올랐던 에릭 테임즈(34)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테임즈가 1년 400만 달러에 워싱턴과 입단에 합의했다. 메디컬테스트가 남아 구단은 확정 발표를 하지 않았다"며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테임즈는 2020년에 300만 달러를 받고, 2021년에도 워싱턴에서 뛰면 400만 달러를 받는다"고 전했다.2014년 KBO리그 NC 다이노스에 입단한 테임즈는 3년 동안 타율 0.349, 124홈런, 382타점을 올렸다. 2015년에는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올랐다.KBO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테임즈는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하며 빅리그에 복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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