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8 13:43
인도네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과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2024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주도로 설립된 인도네시아 배터리공사(IBC)와 협력하여 운영된다. IBC의 이사인 토토 누그로호는 27일(현지시간) 자카르타 세나얀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이 공장은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15만대분에 해당한다.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고함량 니켈·코발트·망간(NCM)에 알루미늄(A)을 추가한 고성능 NCMA 배터리로, 향후 출시되는 현대차·기아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이 공장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4
AI 반도체 투자 8000억 달러…2028년 '공급 과잉 쇼크' 온다
5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
6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7
“차 1대가 서버 1대급”... 마이크론, ‘D램 300GB’ 자율주행 수요 폭발
8
미국 국채 10조 달러 만기 위기…이란 전쟁이 금리 올린다
9
300야드 날린 윤이나, 최고 성적 공동 6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