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5 13:47
‘마일스(Miles)’라는 이름의 미국인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지난 2015년 석방된 사실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 전문 영어매체 NK뉴스는 “마일스라는 이름의 미국인이 지난 2015년 8월 불법으로 북한에 들어갔다가 체포돼 9주간 조사를 받은 뒤 풀려난 일이 있다고 NK뉴스와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25일 보도했다. NK뉴스는 “마일스가 인터뷰에서 자원봉사자 자격으로 2014년 처음 북한에 들어가 라진 지구에서 9개월간 활동한 일이 있으며 이를 계기로 북한에 대한 관심이 생겨 제 발로 북한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마일스는 가족을 비롯한 주변인이 피해를 입을 우려 때문에 성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NK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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