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0 16:13
올해 '펍지: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리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 그랜드 파이널이 중국 뉴해피 이스포츠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진행된 이번 PGC 2021에서 뉴 해피는 그랜드 파이널 15경기중 4번의 1위, 98킬 등을 기록하며 유럽 다국적 팀 히어로익을 4점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GC 2021 그랜드 파이널은 일치감치 두 팀의 우승 경쟁으로 좁혀졌다. 5경기를 치룬 첫날 히어로익이 2위 뉴 해피를 24점 앞서며 출발했으나, 둘째날 10경기를 치룬 시점에서 뉴 해피가 매치 1위를 2번 수확, 3위 페트리코 로드를 28점 차이로 따돌리고 당시 109점이었던 히어로익을 13점 차로 추격했다.한2021.12.19 05:11
크래프톤이 주관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관객 참여형 이벤트 '픽뎀(Pick'em) 챌린지' 관련 통계가 공개됐다.'픽뎀 챌린지'는 '펍지' 이스포츠 경기에서 상위권에 들 팀, 최다 킬을 기록할 팀 등을 예측하는 이벤트다. 라이브 중계 관전·특별 아이템 구매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템 매출의 30%는 크라우드 펀딩 금액과 함께 대회 상금에 더해진다.크래프톤에 따르면, 픽뎀 챌린지에서 지난 4일 기준 'PGC 2021 메가 번들'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투표권 25장을 얻을 수 있는 '컴플렉스 카오스 코트 번들'과 '컴플렉스 카오스 재킷 번들'을 묶은 세트로, 가장 많은 투표권(602021.12.18 11:07
크래프톤 '펍지: 배틀그라운드' 올해 최강팀을 결정하는 '2021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마지막 일정 그랜드 파이널이 막을 올렸다.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17일부터 사흘동안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중국·유럽·북미·아르헨티나·호주 등 세계 각지 16개 팀이 왕좌를 두고 맞붙는다.총 상금 200만 달러(23억 원)이 걸린 이번 PGC 그랜드 파이널은 하루에 5경기씩 총 15경기를 치룬다. 매 경기 순위와 킬수에 따라 승점을 획득, 가장 높은 승점을 기록한 팀이 우승컵을 거머쥔다.히어로익은 이날 1, 3경기에서 3위에 오르며 선전을 보여준 끝에 5경기에서 11킬과 더불어 1위를 차지, 총 승점 67점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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