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23:21
컴투스와 그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가 국내 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RBW)에 전략 투자,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양 사는 각각 150억원과 80억원을 출자해 RBW 재3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컴투스 그룹은 RBW 지분 도합 14.96%를 확보, 2대 주주에 자리에 올랐다.RBW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김진우 기획실장·김도훈 작곡가·황성진 제작 프로듀서 등이 합심해 2012년 설립한 'WA엔터테인먼트'를 전신으로 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사명은 '무지개 다리 세계('Rainbow Bridge World)'의 준말로, 꿈이 실현되는 다리를 통해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연예기획사로서 마마무·원어스 등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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