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4 15:23
삼진제약은 2세대 웨어러블 심전도기 'S-Patch Ex'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S-Patch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부정맥의 조기 진단, 관리를 위해 삼성SDS의 소프트웨어와 삼성전자의 바이오프로세서, 그리고 삼성병원에서 설계한 알고리즘 등의 공동협력으로 개발된 의료기기다.가슴 주변에 부착하면 생체신호 수집에 특화된 삼성 바이오프로세서가 환자의 일상생활 속 심전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환자의 스마트폰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에 결과를 제공한다. 앞서 1세대 버전인 S-Patch Cardio는 출시 만 2년 만에 국내뿐 아니라 유럽 CE, 호주 TGA 인증을 받아 14개국 이상에서 판매됐다. 삼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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