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15:28
가수 전소미가 'XOXO'로 아이튠즈 K팝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발매된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는 다음날인 30일 아이튠즈 K팝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XOXO'는 전소미가 솔로 데뷔 2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으로 주목받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XOXO'는 아이튠즈 케이팝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 '애니모어(Anymore)', '워터멜론(Watermelon)', '돈트 렛 미 고(Don't Let Me Go) (Feat. 기리보이)', '덤덤(DUMB DUMB)'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또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30일 오후 2시 기준)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막2017.10.08 12:40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주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DNA’가 10월 둘째 주에도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는 아이유,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가 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 후보에 오른 곡은 아이유 ‘가을아침’, 방탄소년단 ‘DNA’, 볼빨간 사춘기 '썸탈거야’며 지난주 후보에 오른 윤종신의 ‘좋니’는 후보에서 제외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최근 무서운 기세로 챠트를 점령하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의 ‘썸탈거야’와의 한판 승부도 기대해 볼만 하다. 한편 이번 주 '인기가요'에는 케이윌, B1A4, 방탄소년단, 에이프릴, 펜타곤, 골든차일드(Golden C2017.02.01 17:33
갓세븐의 진영(23), NCT의 도영(21), 블랙핑크의 지수(22)가 SBS TV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확정됐다. 1일 SBS는 진영, 도영, 지수가 오는 5일부터 '인기가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2일 김민석, 공승연, 정연이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MC에서 하차했다.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은 지난해 7월부터 약 7개월간 인기가요를 이끌었다. 제작진은 "이제 막 도약하고 있는 K팝의 미래를 이끌어갈 친구들이 프로그램을 맡아주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또 "새 MC로 나선 세 사람 모두 싱그러움이 느껴지면서도 개개인의 색깔은 전혀 다르다"며 "다양한 색이 조합되었을 때 독특한 케미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영, 도영, 지수가 출연하는 '인기가요'는 5일 낮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2016.06.22 15:06
평소에도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는 친자매 사이인 탤런드 공승연(23)과 '트와이스' 멤버 정연(20)이 나란히 SBS '인기가요' 새 MC로 확정됐다. SBS '인기가요' 측은 22일 '트와이스'의 정연과 탤런트 공승연, 탤런트 김민석(26)이 '인기가요' 새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인기가요 MC는 여성 2명에 남성 1명으로 구성돼, 그동안 방송을 이끈 '비투비'의 육성재와 '갓세븐'의 잭슨, 탤런트 박유정으로 남성 2명에 여성 1명으로 진행되던 방식에 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공승연-정연, 김민석은 다음 달인 7월 3일 새 MC로 SBS TV '인기가요' 첫 방송을 한다.공승연은 인기리에 종방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유아인이 열연한 이방원의 부인 민다경으로 맹 활약을 펼쳤고 현재 '국수의 신'에서 주연 김다해 역으로 호평받고 있다. 정연은 대세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최근 '치어업'으로 인기 가요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걸그룹의 솔직한 모습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김민석은 인기리에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알파팀 막내 김일병을 소화하며 대세 스타로 떠올랐다. 과거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출중한 노래 실력을 갖춰 MBC '복면가왕'에서 '태양의 후배'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최강수 역으로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SBS '인기가요'는 그동안 'H.O.T' 강타, '신화'의 김동완과 앤디, '젝스키스'의 은지원 등 원조 아이돌부터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김희선, 한예슬, 김민희, 한효주 등의 스타들이 거쳐가면서 대스타로 거듭나는 등용문 역할을 했다. 그 밖에 그룹 '엑소'의 수호와 백현, 걸그룹 구하라, 설리, 아이유 등이 MC로 활약했다.2016.01.11 11:46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가 차트 역주행으로 1위 후보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현재 '트와이스'는 공식적인 앨범 활동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차트 역주행으로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다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트와이스'는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는 트와이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트와이스'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더욱더 발랄하고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한편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평균 연령 18세로 9명의 소녀들이 당찬 매력으로 가요계를 접수하고자 작년 10월 20일 앨범 '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블랙아이드 필승이 작업한 곡으로, 힙합과 알앤비,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 댄스곡으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곡이다.2015.01.23 20:56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SBS '인기가요'가 800회 특집으로 다양한 무대가 꾸며진다.오늘(25일) 방송에서는 800회 특집을 빛내줄 인기가요 1회 1위 수상자 '터보'의 스페셜 무대와 1998년생 '인기가요'와 동갑인 1998년 데뷔 아이돌 '신화'가 뭉쳐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걸그룹 소나무(SONAMOO)는 대선배 신화의 데뷔곡 '해결사' 무대를 재연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뿐만 아니라 신화 데뷔 당시 1998년도의 힙합 스타일 무대의상까지 완벽히 재연해 낼 것이라고 전해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또한 '씨엔블루' 리더에서 솔로로 변신한 정용화 솔로 데뷔 무대에서는 양동근과 특별한 콜라보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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