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5 08:52
클로이 모레츠가 SNL에 출연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효리, 배두나와 찍은 인증샷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행사에서 오랜만에 만난 배두나와. 클로이 모레츠 참 귀여웠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 배두나, 클로이 모레츠는 사이좋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명 모두 여성스러운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자랑하듯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의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서 하정우를 능가하는 김-소세지 먹방과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킥애스', '렛미인', '휴고', '캐리'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2015.05.23 23:20
클로이 모레츠가 제대로 망가졌다. 클로이 모레츠는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 코너 '친한파 매니지먼트'에 에릭남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개그감을 뽐냈다.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우리가 클로이를 위한 특별한 1대1 강의를 준비했다"며 먼저 한국식 인터뷰라며 "두 유 노 김치?", "두 유 노 강남스타일?", "두 유 노 싸이?" 등 질문을 쏟아냈다. 에릭남은 "이런 질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든 기본으로 나온다. 언제나 예스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인은 먹방을 좋아한다며 하정우 역 정성호가 등장해 김을 몇 장씩 입에 넣고 먹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처음에는 김을 찢어서 조금씩 먹다가 정성호가 한소리 하자 몇 장씩 입에 집어넣고 소시지도 마구 씹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싸이인 척 하는 정상훈이 등장해 '강남스타일' 댄스를 클로이 모레츠에게 가르쳤다. 클로이 모레츠는 몸을 사리지 않고 저질댄스를 췄으며 사투리를 가르쳐주는 정이랑을 따라하면서 "이 가시나가 머라카노? 돌았나? 못생긴 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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