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로이 모레츠는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 코너 '친한파 매니지먼트'에 에릭남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개그감을 뽐냈다.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우리가 클로이를 위한 특별한 1대1 강의를 준비했다"며 먼저 한국식 인터뷰라며 "두 유 노 김치?", "두 유 노 강남스타일?", "두 유 노 싸이?" 등 질문을 쏟아냈다. 에릭남은 "이런 질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든 기본으로 나온다. 언제나 예스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에게 한국인은 먹방을 좋아한다며 하정우 역 정성호가 등장해 김을 몇 장씩 입에 넣고 먹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처음에는 김을 찢어서 조금씩 먹다가 정성호가 한소리 하자 몇 장씩 입에 집어넣고 소시지도 마구 씹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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