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4 16:51
LG전자가 TV사업 영토를 기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대폭 넓힌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스마트 TV에 적용하고 있는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웹OS를 앞세워 TV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LG전자는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유튜브(Youtube), 리얼텍(Realtek), 세바(CEVA), 유니버설일렉트로닉스(UEI) 등 글로벌 콘텐츠·기술∙솔루션 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올해부터 전 세계 20여 개 TV 업체에 웹OS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RCA, 중국 콩카(Konka) 등을 포함한 글로벌 TV 업체가 웹OS(운영체제)를 탑재한 TV를 출시할 예정이다.이는 LG전자가 TV 사업에서 디지털전환(DX)의 기반을 마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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