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2 14:40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전 구글 CEO가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설립해 미국 정부를 위한 인력을 공급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슈미트는 로버트 워크(Robert Work) 전 국방부 차관과 힘을 합쳐 미국 디지털 서비스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대학을 설립한다. 이 대학은 사이버 보안과 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위한 학위와 과목을 가르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아카데미는 지난 2018년 의회가 출범시킨 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분야에서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세워진다. 조직위원회는 월요일 만장일치로 이 대학을 의회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대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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