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11:00
국내 C2C(Coin to Coin) 거래소 운영사 열 곳이 모인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자 협의체(Virtual asset eXchange Association, VXA)'가 공식 출범했다.VXA에 참가한 거래소는 BTX·비블록·오아시스·에이프로비트·지닥·포블게이트·프로비트·플라이빗·플랫타익스체인지·후오비 코리아다. 각 거래소 대표들은 18일 출범식을 진행했다.출범식에 참가한 이들은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하는 시장 독과점"이라며 "독과점의 직접적 원인은 거래소 사업 허가 절차를 사실상 은행에 떠넘기는 불공정 입법, 편의적 행정과 이에 따른 제한적 은행 실명계좌 발급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는 지난해 특정금융거래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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