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09:54
중국 게임사 센추리 게임즈가 올 3월 선보인 모바일 전략 게임 '킹샷'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에 올랐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킹샷은 8일 오후 2시 즈음 구글 매출 10위에 입성, 9일 기준으로는 9위까지 치고 올라왔다.센추리 게임즈는 기존에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로 국내 매출 최상위권에 머물러온 가운데 유사 장르 신작으로 매출 톱10에 2종의 게임을 올려놓은 게임사로 자리 잡았다.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WOS'와 '라스트 워: 서바이벌',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에 더해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매출 톱5를 구성했다.지난주 매출 5위였던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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