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13:00
미국 완성차 브랜드 제네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하면 '투박한 큰 차'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러나 이런 평가도 이제는 옛날 얘기다. 캐딜락은 세련된 디자인에 높은 상품성으로 무장해 시대 흐름과 시장 요구에 맞는 차량들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캐딜락의 미래'를 보여주는 차량으로 평가 받는 '에스칼라' 이후 캐딜락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새 디자인은 기존 크고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했다.이 가운데 캐딜락 브랜드 최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T4'가 그 중심에 서있다. XT4는 캐딜락이 국내에 야심차게 내놓은 소형 SUV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벤츠 GLB와 BMW2021.10.18 11:19
잘 생기고 잘 달리는 캐딜락 XT4를 만났다. 캐딜락 XT4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독특한 전·후면 디자인 때문에 어디에서 나 눈길을 끈다. 특히 고급스러운 실내 마감은 프리미엄 차량에 걸맞는 느낌을 주고 소비자 눈에 쉽게 들어오는 차량 내부 버튼은 운전의 편리함을 준다. 특히 캐딜락 XT4는 고속 주행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캐딜락 XT4은 국내에서 스포츠 트림(등급) 단일 모델로 판매되며 길이 4595mm, 너비 1880mm, 높이 1610mm, 축간 거리 2779mm다.여기에 2.0L 직분사 가솔린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 토크(회전력) 35.7㎏·m의 성능을 발휘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2021.02.19 07:30
미국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막내 격인 'XT4'를 국내에 등판시켰다.그간 주 소비층인 중장년층 외에도 경제력 있는 2030세대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캐딜락은 18일 서울 강남구 캐딜락하우스에서 XT4를 공개하고 정식 출시했다.이날 모습을 드러낸 XT4는 전장(길이) 4595mm, 전폭(너비) 1885mm, 축간거리(휠베이스) 2779mm로 준중형 SUV에 속한다.XT4에 대한 첫 인상은 이보다 상위 차종 'XT6'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모습이다. 캐딜락 고유의 전면부와 후면부 디자인은 XT4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캐딜락은 여유로운 실내를 확보하는 데 공을 들였다.대개 프리미엄 차량은 큰 덩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부가 좁은 편2021.02.08 11:09
캐딜락이 국내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공략에 나선다.캐딜락은 오는 18일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차세대 럭셔리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준중형 SUV 'XT4'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XT4 출시로 캐딜락은 퍼포먼스 세단 CT4와 도심형 럭셔리 세단 CT5를 비롯해 어반 럭셔리 SUV XT5, 대형 3열 럭셔리 SUV XT6, 브랜드 아이코닉 SUV 에스컬레이드까지 국내 시장에 북미 시장과 동일한 풀 라인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XT4는 캐딜락의 독자적인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돼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여유로운 퍼포먼스, 디지털 세대에게 익숙한 커넥티비티 기반 기술이 대거 적용된2018.04.19 10:23
제너럴 모터스(GM)는 18일(현지 시간) 새로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출시를 앞두고 캐딜락 브랜드의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GM은 요한 드 나이슨(Jannan de Nysschen) CEO 후임으로 스티브 칼라일(Steve Carlisle) 캐나다 사업 담당 전무 이사를 임명했다. 댄 암만(Dan Ammann) GM 사장은 성명을 통해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XT4의 출시와 함께 우리는 이 변화를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면서 "이러한 움직임은 우리의 노력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 나이슨은 이전에 미국에서 폭스바겐 AG의 아우디 브랜드를 이끌었고, 2014년 7월 닛산의 인피니티 브랜드를 캐딜락에 인수합병했다. 드 나이슨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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