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13:05
삼성전자는 A4 종이 크기 수준의 13인치 '삼성 컬러 이페이퍼'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디지털 사이니지로 디지털 잉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 대비 현저히 낮은 전력이 소모되는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다. 특히 화면에 표시된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때는 전력이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첫 출시한 QHD(2560x1440) 해상도의 32인치 모델에 이어 13인치 크기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에는 1600x1200 해상도와 4:3 화면비가 적용됐다.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으로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8.6mm, 배2020.05.30 09:06
호주가 올해 중국산 알루미늄과 철강, A4 용지 등 3가지 품목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2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호주반덤핑위원회가 지난 2월 올해 중국에 대한 첫 덤핑 조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중국과 호주 사이의 무역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주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중국의 주장에 무게를 실어준다고 매체는 지적했다.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촉구하자 중국이 '경제 보복'을 경고하면서 양국의 갈등이 깊어졌다. 지난 12일 호주 소고기 수출의 24%를 차지하는 중국 정부는 호주산 소고기 수입을 부분 중단했다. 18일에는 연간 생산량의 절반을2019.11.20 13:16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의 아우디부문(사장 제프리 매너링)이 가솔린 세단으로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하반기 들어 신형 A5와 A6를 선보인데 이어 20일에는 고급 중형 세단 ‘A4 40 TFSI(가솔린)’를 출시한 것이다. 1972년 ‘아우디 80’으로 선보인 A4는 1994년 현재 모델명으로 변경됐다. 신형 A4는 미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 결합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과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실렸다. 신형 A4 40 TFSI는 9세대 A4의 연식변경 모델로, A4 40 TFSI와 A4 40 TFSI 프리미엄으로 선보인다. 신형 A4는 2.0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장착했2019.07.22 04:05
2015년 모기업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배기가스 조작사건)로 위상이 추락한 아우디가 전지자동차 외에도 친환경 차량 라인업을 강화한다.아우디는 이르면 9월 세단 A4의 부분변경 모델을 유럽에 우선 출시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A4는 차체는 커졌지만, 경량화 기술이 적용되면서 중량은 이전 모델보가 오히려 120㎏이 줄었다.신형 A4는 35TFSI, 40TFSI, 45TFSI 가솔린 엔진과 30TDI와 35TDI 디젤 엔진으로 각각 선보인다. 이들 엔진은 12V 전기 모터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녔다.신형 A4는 10Ah의 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55~160㎞/h로 정속 주행시 엔진을 정지시켜 연비를 올린다.신형 A4는 세단과 왜건2019.05.30 15:23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8890'을 탑재한 아우디 신형 차량 A4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차량용 프로세서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0일 “그동안 '엑시노스 오토 8890'을 차세대 아우디 차량에 최적화하고자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다양한 환경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해 시장에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엑시노스 오토 8890'은 아우디 차량에 적용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3세대 MIB(Modular Infotainment Platform)에 탑재돼 차량 각종 정보를 관리하는 메인 프로세서 역할을 한다.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은 운행 정보나 차량 상태 등 각종 정보와 멀티미디어 재생과 같은 엔2019.03.16 09:22
독일 자동차 업체 아우디가 자동차 연료누출 문제가 발생한 A4를 리콜한다. 아우디 일본법인 아우디재팬은 차량 연료 파이프에 결함이 생긴 A4를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해외외신이 16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6년 9월 15일, 2017년 6월 3일에 일본에 수입된 A4 578대다. 아우디측은 A4 연료 파이프 장착 볼트가 차량 주행이나 진동 등으로 느슨해져 연료가 새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A4는 한국에도 수입 판매돼 이번 리콜조치가 한국에도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2017.07.04 16:34
화웨이 재팬은 4일 A4용지보다 작은 13인치 경양 노트북 '메이트북X'를 발표했다. 화웨이 메이트북X는 2160×1440 해상도의 13인치 디스플레이 노트북이다. 본체 사이즈는 286×211.49×12.5㎜와 A4용지 크기(297×210㎜)보다 작아 컴팩트하며, 케이스는 전신 금속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1.05㎏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인텔 7세대 Core i7-7500U 또는 Core i5-7200U를 탑재하여 성능을 확보했다. CPU의 냉각에는 항공기술의 소재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냉각을 실현하는 독자적인 '화웨이 스페이스 쿨링 테크놀로지'를 채택했다. 화웨이 메이트북X는 sRGB 100%의 IPS액정에, 해상도 2160×1440, 화면비율 3 : 2다. 또 명암비는 10002016.05.11 21:14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사양 등 한층 강화된 제품력을 갖춘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8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출시된 ‘뉴 아우디 A4’는 유럽 자동차 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2015)'을 수상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다. 또한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 만점과 ‘유로 NCAP 어드밴스 어워드(Euro NCAP Advance Award)’를 수상하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2016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를 수상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말이다, ‘뉴 아우디 A4’는 이전 모델의 디자인과는 한층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외관은 특유의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절제된 세련미 속 다이내믹함이 엿보인다. 전면에 수평으로 뻗은 라인들은 더욱 뚜렷해졌고, 대형 싱글프레임 그릴 역시 육각형 디자인이 보다 선명해지며 강인한 인상을 더해준다.기존 모델보다 차체는 더욱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경량 소재 혼합 공법과 경량 설계 적용으로 최대 100kg까지 감량하여 무게는 오히려 가벼워졌다. 또한 기존 모델 대비 전장 25mm, 전폭 16mm, 실내길이 17mm가 늘어난 ‘뉴 아우디 A4’는 동급 경쟁 차량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동급 차량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평성과 크기를 최대한 강조해 넓은 공간감을 준다. 운전석 측으로 넓어지는 운전자 지향성 설계를 통해 운전자의 공간 만족감을 높였다. 대시보드는 시각적으로 구분을 주었고 이를 통해 하단부가 확연히 밝아져 보이는 효과를 주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A4 45 TFSI’와 ‘뉴 아우디 A4 45 TFSI qua2016.05.10 14:50
아우디가 8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아우디 A4’를 10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A4 45 TFSI’와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두 가지다. 두 차종 모두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A4 45 TFSI’는 기본형,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의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0kg·m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3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5km/l이다.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는 프리미엄, 스포트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0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8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6km/l이다. 가격은 ‘뉴 아우디 A4 45 TFSI’ 495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프리미엄 529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스포트’ 5690만원이다. 또한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Premium’은 5590만원,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Sport’는 5990만원이다.이번 ‘뉴 아우디 A4’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 25mm, 전폭 16mm, 실내길이 17mm가 늘어났다. 반면 경량 소재 혼합 공법과 경량 설계를 적용해 중량은 기존보다 100kg가량 줄었다.‘뉴 아우디 A4’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이전 모델과는 한층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먼저 외관은 전면에 수평으로 뻗은 라인들은 더욱 뚜렷해졌고 대형 싱글프레임 그릴 역시 육각형 디자인이 보다 선명해지며 강인한 인상을 더해준다.내부 인테리어는 동급 차량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평성과 크기를 최대한 강조해 넓은 공간감을 준다. 운전석 측으로 넓어지는 운전자 지향성 설계를 통해 운전자의 공간 만족감을 높였다. 이밖에도 대시보드는 시각적으로 구분2016.01.12 17:52
'더 뉴 아우디 A4 올로드 콰트로'와 콘셉트카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뉴 아우디 A4 올로드 콰트로'는 매력적인 전면 디자인과 '올로드' 모델의 전형적인 외형을 갖췄다. 여기에 기본으로 탑재된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과 34mm(1.3in)더 높아진 최저 지상고는 포장도로에서 비포장 도로로 이어지는 지점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 및 최신 MMI 운영 콘셉트를 채택한 MMI내비게이션 plus(MMI navigation plus) 등 최고급 옵션은 '뉴 아우디 A4 올로드 콰트로'가 제공하는 안락함과 편의성의 수준을 한 눈에 보여준다.또한 운전자 및 탑승자는 초고속 LTE로 인터넷과 연결되는 다채로운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는 긴 주행거리, 급속 연료주입, 스포티한 도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아우디가 최초로 공개하는 이 모델은 수소 연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순수 전기 구동 드라이브를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연료전지 기술의 무궁한 잠재력을 보여준다.최대 110kW출력을 발휘하는 최첨단 연료 전지와 순간적으로 100kW까지 출력을 가동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배터리가 장착됐다.2015.11.16 10:59
뉴 아우디 A4 세단과 뉴 아우디 R8이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을 수상했다.‘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 본사에서 진행됐다.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은 아우디 신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 아우디 A4 세단’은 경쟁 브랜드의 차종들을 제치고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다.디트마 포겐라이터 아우디 마케팅&세일즈 부문 이사는 “아우디 A4는 아우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종”이라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으로 뉴 아우디 A4 역시 그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스포츠카 부문에서는 ‘뉴 아우디 R8’이 올 해 최고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 하인츠 홀러베거 아우디 콰트로 GmbH 사장은 “뉴 아우디 R8은 아우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시리즈 양산 모델”이라며 “아우디 모델 가운데 가장 역동적이고 레이싱 카에 매우 근접한 차종”이라고 밝혔다.또한 ‘더 뉴 아우디 Q7’도 럭셔리카 부문 2위에 선정됐다.2014.11.21 16:24
아우디코리아가 에어백 결함 문제로 국내에 판매된 A4와 S4 차량 9091대를 리콜한다.아우디코리아는 국내에 판매된 2013∼2015년식 아우디 A4, S4 일부 차량에서 운영 장치(컨트롤 유닛)의 프로그램 오류로 전방 에어백 팽창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개선키 위해 차량 9000여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리콜 대상 차량은 2012년 3월부터 2014년 10월 중순까지 생산된 A4 2.0 TDI(8055대)와 A4 2.0 TFSI(977대), S4 3.0 TFSI(59대) 등 총 9091대다. 아우디코리아는 리콜 해당 차량들에 대해 에어백 점검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점을 시정할 계획이다.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30분 가량 소요되며 에어백 점검2014.10.24 10:39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에서 촉발된 대규모 '에어백 결함 리콜 사태'가 독일차로까지 번지고 있다.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GM에서 시작된 대규모 에어백 관련 리콜사태가 독일 자동차업체 아우디로 확산돼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품질과 소비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아울러 일본의 주요 자동차업체 혼다도 자사 제품의 안전문제 책임을 물어 경영진에 대한 감봉 조치를 단행해 자동차 안전에 대한 우려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아우디는 A4 차종에서 에어백의 정상적 작동을 방해하는 소프트웨어 결함이 발견됐다면서 8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이번 에어백 결함은 GM 등에 에어백을 납품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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