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11:04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Etude)가 중국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사이트인 T몰에서 플래그십 스토어를 폐쇄했다고 2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이카이글로벌이 보도했다. 에뛰드는 지난 2021년 3월 중국내 모든 오프라인 시장을 철수하며 온라인 시장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T몰의 에뛰드 플래그십 스토어 폐쇄는 판매루트가 줄어들어 판매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우려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내년 1분기 매장을 다시 오픈할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조정일 뿐"이라며 중국 본토에 있는 에뛰드 하우스의 물리적 채널 중 일부는 열려 있다고 언급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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