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9:43
한국예탁결제원은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3월 1~3주차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기업 현황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3월 초순 완만한 흐름을 보이던 주총 일정이 셋째 주(16일~22일)를 기점으로 총 211개사가 몰리며 본격적인 ‘주총 슈퍼위크’에 진입할 전망이다. ■ 1·2주차,코스닥 및 중소형주 중심 '조용한 출발'3월 첫째 주에는 코스닥 시장의 현대에이디엠바이오(지난 3월 6일) 1개사만이 주총을 열어 포문을 열었다. 이어 둘째 주(3월 9일~15일)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정기주총을 진행하며 시즌을 예열하고 있다. 3.9(월): 한탑 3.10(화): 진양폴리우레탄, 한솔인티큐2023.12.29 11:42
포스, 키오스크 단말기 제조업체인 포스뱅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실적 성장이 둔화된 가운데 재무적투자자(FI)들의 물량이 단기내 출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포스(POS), 키오스크(KIOSK) 단말기 제조 업체인 포스뱅크는 내달 1월 5일부터 11일까지 기업공개(IPO) 공모가 산정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3000~1만5000원이며 모집총액은 195억~225억원(150만주)이다. 조달한 자금의 절반은 시설자금에 쓰이며 나머지는 운영자금 등으로 쓰인다. 주관업무는 하나증권이 단독으로 맡았다.최근 커피숍, 식당 등 매장을 방문하면 볼 수 있는 무인 주문2021.12.24 10:47
24일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4분 현재 지나인제약은 전날 보다 29.98% 오른 상한가를 기록해 코스닥 시장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나인제약은 지난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미발행 처리 내용을 공시한 바 있다.사측은 "신주의 인수 대상자인 사이프러스파트너스, 박홍규, 이현석이 납입일에 주식 인수가액 전액을 미납입함에 따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미발행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한국거래소는 지나인제약의 자본잠식률이 50%를 초과해 반기검토의견 부적정 사실이 확인돼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지나인제약 뒤를 이어 타이거일렉이2021.06.07 10:49
원전 관련주 우리기술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3000억 원을 돌파했다. 7일 주식시장에서 우리기술은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29.89%(535원) 상승한 2325원에 거래되고 있다.우리기술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57.63%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3017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은 695억 원 증가했다. 우리기술은 원전 관련주로 분류된다.배전반 및 전기자동 제어반, 발전소 제어, 감시, 경보 시스템, 철도 제어시스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최근 차세대 소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함께 나선다는 소2021.01.22 16:54
KT가 21일 이사회를 열고 KT파워텔을 매각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수 기업은 디지털 보안장비 제조 업체 ㈜아이디스이다.KT는 11일 KT파워텔 매각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아이디스를 선정했으며 협상 절차를 거쳐 KT가 보유한 KT파워텔 지분 44.85%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구현모 KT 대표는 4일 '라이브 랜선 신년식'에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으로의 전환을 통한 새로운 성장을 강조했다. KT의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의 강점을 경쟁력으로 성장성이 큰 신사업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KT는 이번 KT파워텔 매각을 계기로 IT·통신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신성장 동력의 재원을 확보해 금융, 미디어·콘텐츠 등 성장 사업 중2020.08.07 07:16
아이디피(IDP)는 카드 표면에 맞춤형 디자인을 즉시 프린팅하는 ID 카드 프린터(및 소모품)를 개발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아이디스(KQ:143160/DVR), 코텍(KQ:052330/산업용모니터), 빅솔론(KQ:093190/휴대용프린터)과 함께 아이디스홀딩스(KQ:054800)의 계열회사로 상장 후 지분율은 56.4%다.카드 발급용 특수 프린터 시장은 2019년 기준 약 500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 중 약 51%는 카드 프린터 판매 후 꾸준히 매출이 진행되는 소모품 시장이다. 우리나라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등의 인쇄 발급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디피는 프랑스 미국 영국 일본 기업들이 선점한 시장에서 자체 기술로 카드 프린2020.08.05 07:29
아이디피(IDP)는 카드 표면에 맞춤형 디자인을 즉시 프린팅하는 ID 카드 프린터(및 소모품)를 개발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아이디스(KQ:143160/DVR), 코텍(KQ:052330/산업용모니터), 빅솔론(KQ:093190/휴대용프린터)과 함께 아이디스홀딩스(KQ:054800)의 계열회사로 상장 후 지분율은 56.4%다.카드 발급용 특수 프린터 시장은 2019년 기준 약 500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 중 약 51%는 카드 프린터 판매 후 꾸준히 매출이 진행되는 소모품 시장이다. 우리나라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등의 인쇄 발급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디피는 프랑스 미국 영국 일본 기업들이 선점한 시장에서 자체 기술로 카드 프린2017.11.01 16:41
코스닥이 개인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1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1.5포인트(0.23%) 오른 695.77로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승이다.코스닥은 이날 2.45포인트(0.35%) 오른 696.65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폭을 조금씩 낮췄지만 하락반전 없이 장을 마쳤다.투자주체별로 개인이 873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2억원, 273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49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업종별로 비금속(2.21%), 운송장비·부품(2.07%), 기타서비스(1.49%), 통신서비스(1.47%), 일반전기전자(1.26%), 음식료·담배(0.83%), 금융(0.83%), 건설(0.73%), 종이·목재(0.71%), 기계·장비(0.69%), 운2017.06.23 16:19
코스닥이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5.65포인트(0.85%) 오른 668.93으로 마감했다. 전일대비 1.91포인트 오른채 출발한 코스닥은 이날 점차 상승폭을 높여가다 장을 마쳤다.투자주체별로 외국인이 404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274억원, 60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97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업종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였다. 인터넷(3.11%)이 3% 올라 강한 모습이었고 섬유·의류(1.74%), IT S/W·SVC(1.60%), 오락·문화(1.48%), 화학(1.29%), 반도체(1.23%), 기계·장비(1.23%), IT종합(1.19%), 종이·목재(1.15%), 소프트웨어(1.14%), IT H/2016.04.11 08:53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빅솔론에 대해 올해 POS, 모바일, 라벨 프린터 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 2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정홍식 연구원은 "태블릿 기반 POS 프린터와 IT기기를 활용한 모바일 프린터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며 "공장자동화, 태배 등에 사용되는 스티커 발급용 라벨 프린터의 추세적인 성장도 유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정 연구원은 "빅솔론은 생산, 배당 등으로 유출되는 현금보다 세후영업이익 등으로 유입되는 현금이 많아 매년 80억~100억원의 순현금이 증가하는 구조를 보인다"며 "전년과 동일한 현금배당금을 가정할 경우 시가배당률은 2.9% 수준으로 배당메리트가 높다"고 설명했다.2016.03.10 15:24
25일 주총 코스닥시장 기업 (10일 오후 3시 현재) = △아가방컴퍼니 △이녹스 △성창오토텍 △빅텍 △YW △디케이디앤아이 △SKC코오롱PI △케이사인 △씨큐브 △시큐브 △윈팩 △제이씨현시스템 △케어젠 △오리엔탈정공 △일경산업개발 △조아제약 △동아엘텍 △에스텍 △동방선기 △일진파워 △삼목에스폼 △흥국에프엔비 △오리엔탈정공 △슈프리마 △엘비세미콘 △구영테크 △에스피지 △케이맥 △콜마비앤에이치 △유테크 △대동금속 △리노스 △엠에스씨 △빅솔론 △에스엔유 △삼목에스폼 △엑사이엔씨 △한국캐피탈 △우노앤컴퍼니 △프로스테믹스2015.12.20 11:15
SK그룹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농업의 융복합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SK-KNET창조경제혁신펀드'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이 펀드에는 한국모태펀드, SK, 빅솔론, DS투자자문 등이 출자했다. 펀드 운용은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맡았다.SK그룹은 세종시 인근 지역에서 미래 농업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계열사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영농기술 고도화·첨단화를 지원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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